가을이벤이 임박한 상황에서 주어진 선택의 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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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벤이 임박한 상황에서 주어진 선택의 기로
마 모을만큼 모았네 연탄부족현상은 당분간은 겪지 않을것같은 상황. 하지만 칸코레에는 절대란 없죠(..) 이번 아카시 관련 업뎃도 그렇고 가을 이벤이 약 2주 앞으로 다가온것도 그렇고 여러모로 기로에 놓인 진수부인데 일단 정리를 해보자면. 1. 이대로 수복재 천개를 향해 간다 가장 무난하고 일에 치여살고있는 현재에서 취하기 가장 높은 선택지. 하지만 연료는 그렇다 치더라도 탄약의 적재는 더이상 불가능한 지경까지 와서, 수복재만을 노리고 2번 원정 붙박을 시키기엔 여러모로 손실재원이 많습니다. 2. 보키사이트 채집모드에 돌입한다(3보키원정) 아무래도 연료탄약강재가 자릿수가 여러모로 보키와는 차이가 나버린지라 보키의 허전함을 지울수없습니다.(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