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뒤집기의 개판뒤 전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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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희님 복귀작 확정

최덕희님 복귀작 확정

무려 가면라이더 으아 안보던 애니원을 봐야하는가! 그나저나 성우진이 몇년 안본새 그래도 좀 신선하네요. 장민혁씨나 안장혁씨를 제외하곤 굉장히 생소한 라인업. 셜록이 위자드라니 재미지겠군요 참 세월이 무섭군요. 7년만에 성우복귀라.. 과연 목소리관리가 어느정도 잘 되어있을지 걱정입니다. 라디오를 들어봤을땐 기본톤은 걱정없을거라 생각은 되지만요.

해냈어 제라툴이 해냈어

이 대사가 없었을땐 정말 실망했는데 그렇습니다. 우리의 블리자드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습니다. 공식으로 저 대사를 들을수있는 날이 오다니 매우 기쁘네요. 이게 바로 현지화죠!

초절정 어이없네

뭐라는거야 저것들은... 왜 넥센이 적발된거에서 한화탓을 시전하고 있는거죠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갈텐데 왜 자꾸 되도않는 언플에 남탓시전인지 알수가 없네

클로저스가 마침 오늘 시작했길래 해봤습니다

클로저스가 마침 오늘 시작했길래 해봤습니다

우정신 이예!!!!! 닉네임 쟁탈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마츠오카 유키라는 닉네임을 쓰는건 이나라에서 정말 100명도 찾기 힘들테니까요(...) 고로 여유롭게 들어가서 놀아봤는데 생각보다 조작감이 뻑뻑하더군요. 특히 횡이동... 성우버프가 있다보니 우정신씨로 달려봤습니다만 개인적으론 손맛은 안느껴지는군요. 법사는 성격상 못하는 지라(개돌) 내일은 손오공... 아니 제이를 해보겠습니다. 서유리라는 걸 하라는 얘기를 하시겠지만 성우가 서유리가 아닌 서유리에는 약간 흥미를 잃었습니다. (그래도 손맛을 찾게된다면 하게될듯합니다만..) 물론, 박선영씨가 하는게 10배 낫다고 봅니다. 보수적인 성덕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요즘 서유리는 성우라고 할수있는

다저스가 개편되면서...

다저스가 개편되면서...

익숙한 얼굴들이 자꾸 떠나는듯 ㅠㅠ 개인적으로 고든을 겁나 좋아한 사람으로써 고든이 해런 로하스랑 마이애미로 가버린게 좀 가슴아프긴했는데 역시 캠프 트레이드가 가장 아프군요. 솔직히 후반기 모습을 보면 저게 우리집 거포인데라는 왜 팔까하는 생각만 들고... 현진이가 있는 한, 아니 현진이가 없다해도 다저스팬질을 계속 하긴 할것같은데 (근 2년간 믈브 야구가 삶의 낙이 된 직장인) 첫 정을 준 익숙한 얼굴들이 팔려가는 기분이 착잡하긴 하네요 ㅠㅠ 오늘 일끝나고 첫 휴가날. 잠만 죽어라 잤는데 자고 일어나니 캠프가 샌디행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