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뒤집기의 개판뒤 전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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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오세홍님의 명복을 빕니다.

성우 오세홍님의 명복을 빕니다.

분명 이나라에 살고있는 우리들에겐, 후지와라 케이지라는 원본 성우를 접했다하더라도, 이분이 우리에겐 짱구아빠입니다. 아주 예전에 연기했던 나데시코의 텐카와 아키토 역도 기억에 남네요. 이번 극장판에서의 성우교체는 필연적이었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동안 보여주신 좋은연기 정말 감사했습니다.

오늘 박정진을 쓸필요가 있는건가?

오늘 박정진을 쓸필요가 있는건가?

오늘같은 날은 좀 정권지르기 안하면 안됩니까. 이거 꼬라지가 9회쯤에 권혁이 또 나올것같은데

헐... 뉴타입이 휴간이라니

헐... 뉴타입이 휴간이라니

추억의 한페이지로 가는가.. 시대가 시대인만큼 잡지의 위기는 계속해서 생겨나는것 같습니다. 물건너에서도 없어지는 잡지들의 수가 적지않다는걸 감안하면 시대의 변화에 따른 당연한 결과라면 결과인데... 그래도 충격은 충격이네요. 한국 뉴타입 창간호에서 받은 건담 프라모델 카탈로그가 그야말로 입덕의 순간이었는데 말이죠(...) 군생활의 동반자가 또 하나 가는군요. 게이머즈도 디지털화 되고는 통 안샀는데.

아.. 현진아..

안타깝네요. 올해 다저스의 팀 분위기가 장난아니게 좋은지라 더더욱 안타깝습니다. 하아.. 그렇다고 월드시리즈 안갔으면 하고 바라는건 또 다저스가 30여년간 우승구경 못한거 생각하면 말도 안되는 얘기고. 아무튼 수술 잘했으면 좋겠네요. 이렇게 된이상 올해는 진짜 한화야구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