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뒤집기의 개판뒤 전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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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비비드 6화 - 역시 이런걸 보여줘야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비비드 6화 - 역시 이런걸 보여줘야

보는 맛이 있죠(...) 뭐랄까 비비드 나노하는 스트라이커즈시절때보다 귀엽게 그려지는것 같아서 좋습니다. 뭐 나름 생략을 해대는 변신씬이긴 했지만 그래도 쌍마마를 계속해서 일정비율 챙겨주는게 참 고마웠습니다. 이 작품은 역시 나노하 비중이 없을수가 없지요(...) 역시 딸내미 친구도 이정도씩은 해야(...)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장면이었습니다. 아리사 버닝스와 스즈카가 보고싶군요. '후후후 내 딸의 반려가 되는 년이 너냐' '장모님에게 한방 먹이면 결혼을 허락해주시는거죠!' '안되 멈춰 그 각도는.. 머리를 식히게 된다고!' 콰콰쾅! 역시 이것이 본고장의 대화방법...(뭐) 전투신 연출도 꽤 괜찮았고, 내일은 드디어 오랜만의

직관뽕 치사량으로 받고 왔습니다.

직관뽕 치사량으로 받고 왔습니다.

첫 직관에서 이겼다! 어버이날을 맞아 엄마랑 같이 생애 첫 야구장 직관을 갔습니다. 그리고 한화가 이겼습니다! 너무나도 오르락내리락 보는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야구를 보여줘서 직관 간사람으로써는 최고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마약야구를 직접 이렇게 보게되니 직관뽕이 들어가서 정신을 못차리겠습니다. 아닌게 아니라 지금 대전직관을 갈려고 계획중에 있습니다. (계산해보니 잠실로 직관가는거랑 소요시간이 비슷합니다. 용인이라) 아... 진짜 오늘 너무 재밌었습니다. 왜 이제서야 야구장에 가는 재미를 알았을까요.

뭣이라, 5항전이 개장된다고...?!

뭣이라, 5항전이 개장된다고...?!

이젠 즈각이 있어! 아마 이시기까지도 못먹고있었다면 보통 고통받는상황이 아니었겠습니다만 다행이 입수하는데 성공한 상황이기때문에 약간은 남의 일이 됬습니다. 물론 아직 즈이카쿠 레벨이 1레벨에 멈춰 있습니다만.. 이 게임에서 그 어떤것보다 쉬운게 있다면 그게 바로 공모 레벨업입니다... 뭐 80렙만 찍어주면 개장하겠죠. 아마도 실존하는 개장플랜이 아닌만큼 설계도를 쳐먹을지도 그래도 뭐 비행기 좋은걸 준다면 안할이유는 없지요.

칸코레 - 열풍만 뽑기 좋은 레시피 없을까요.

칸코레 - 열풍만 뽑기 좋은 레시피 없을까요.

막상 모으려 하면 잘 안나오는 이년 사실 열풍이 모자라서 고생한적은 없습니다 아직까진. 근데 딱 항모 2대에 넣으면 끝나는 분량인 8기만 확보해놓은 상태라. 장비 뺏다꼈다해야해서 좀 귀찮기도하고, 운류급 퀘스트 해소하려면 열풍 2마리 작살내야하는데 현재로썬 가당치 않고, 최근 아키츠마루의 열풍권이 수상연합함대를 편성하여 운용할때 매우 유용하다는건 깨닫다보니 열풍 4마리정도는 증설을 해야하는데 말이죠. 칸코레하면서 써본 레시피는 오로지 20 60 10 110밖에는 안써봐서 진수부에 유성개만 한 30대 있는것같습니다. 겁나 많이 나옴. 채운도 많이 쌓였지만 원체 이곳저곳 쓰이니 상관없는데, 혜성갑이나 열풍만 나오는것같다는 레시피가 있으신분은 좀 알려주세요.

내일은 생애 첫 야구 직관가는날

내일은 생애 첫 야구 직관가는날

어버이날 선물로 예매 워낙 생활하면서 영화관 가는거나 야구장가는거에 대한 개념이 별로 없다보니.. 야구를 애호스포츠 1순위에 둔지 언 10년이 넘어감에도 불구하고 야구장 직관한번 가보겠단 생각을 못하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난 야구장 티켓값이 기본 한 5만원 하는줄 알았어요) 그러다 이번에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한화가 요즘 선전하다보니 어머니가 직관에 가고싶다하여 예매전쟁에서 당당히 승리하여 테이블석을 예약했습니다. 마침 어버이날 두산이랑 하더라구요. 아마 가서 이기면 굉장히 직관뽕에 취하지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지면 그런거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