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륙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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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재밌네요..애니도 그렇고 게임도 그렇고..

러브라이브 재밌네요..애니도 그렇고 게임도 그렇고..

수륙챙이|2013년 6월 11일

처음에는 아이마스로 이런 아이돌 애니를 접했는데,뭔가 묘하게 취향이 아니라서 아이마스에는 전혀 빠져들지 못하다가,러브라이브를 봤는데 아이마스보다는 훨씬 더 취향에 맞더군요..아니, 오히려 재밌더군요..+_+.. 이런 애니매이션은 어느정도나 캐릭터에 빠질 수 있느냐가,그 애니를 좋아할 수 있는지 없는지,더 나아가서 거기에 투자를 할 수 있는지까지 결정하는 것 같은데,그런 의미에서 아이마스보다는 러브라이브가 더 취향인 것 같습니다.. 뭔가 비쥬얼적으로 조금 더 진보했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 것일수도..... 여튼 마키는 좋아요..뭐 그럼 된 거죠.. -----------------------------------------------------------------------------------

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프로젝트를 하고 있습니다...

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프로젝트를 하고 있습니다...

수륙챙이|2013년 6월 7일

안드로이드용이 나왔다고 하기에.. 인터넷에서 apk를 받아서 설치해 보았습니다.. 역시 러브라이브는 마키죠~ 리듬게임인데 돈을 좀 내고 카드를 뽑아서, 우선 9명을 다 레어 카드로는 채웠습니다.. 단순한 게임인데 꽤 재미있네요..

대도서관의 양치기 All Clear..

대도서관의 양치기 All Clear..

수륙챙이|2013년 5월 20일

2013년 1월에 발매된 대도서관의 양치기를 이제서야 올클했습니다..아..진짜 기네요..-_-.. 각 캐릭터별 기본 엔딩 + 코다치 엔딩 + 트루엔딩 (?) 까지 해서..총 9번..에 서브캐릭터 3명까지 하면..12번 엔딩을 본 셈이 되는 건가요..(.......) 이미 이쪽 계열 분들은 대부분 클리어하셨을 것 같고..워낙 유명한 회사의 유명한 작품이라 국내에는 구입하신 분들도 많죠..예익의 유스티아나 FORTUNE ARTERIAL 보다 호불호가 갈렸던 것 같은데..저는 그래도 꽤 재미있게 했습니다.. 벌써 대학 졸업한 지 3년..회사원 3년차라 그런지..이제 학원물이 더 좋은 것 같아요.. ---------------------------------------------------------

2013. 05. OKAYAMA - 5. 1박 2일의 짧은 오카야마..

2013. 05. OKAYAMA - 5. 1박 2일의 짧은 오카야마..

수륙챙이|2013년 5월 20일

여행 목적이 관광이라기 보다는 친구를 만나러 간 것이였기 때문에,1박 2일간 딱히 일정같은걸 세우지는 않았습니다..애초에 일정까지 세워 가면서 볼 만한 동네도 아니구요..친구를 만나서 하루 잘 놀고, 맛있는 우동을 먹고,오카야마를 기반으로 데뷔한다는 아이돌그룹도 보고..나름 괜찮은 1박 2일이였습니다.. 구라시키 미관지구의 유명한 백조인데..구석에 숨어 있어서 제대로 찍지 못했습니다.. 카페 앞에서 뭔가 촬영 같은 것을 하더군요..진짜 영업하는 카페인 것 같습니다만..너무 이른 시간이라 문을 열지 않아서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봄..보다는 여름에 가까운 날씨였지만..그래도 푸르름을 만끽할 수 있는 구라시키 미관지구입니다.. 안쪽으로 들어가니 오르골 콘서트를 한다는 곳이 있더군요..500엔인가를 내

2013. 05. OKAYAMA - 4. 구라시키 미관 지구에 가다..

2013. 05. OKAYAMA - 4. 구라시키 미관 지구에 가다..

수륙챙이|2013년 5월 14일

토요일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서 6시에 공항에 도착..친구들을 만나서 놀다가 숙소에 돌아온 것이 11시였습니다..피곤해서 더 이상 뭘 할 상황이 아닌지라,밤에 샤워를 하고 TV를 조금 보다가 잠들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8시가 조금 넘었더군요.. 제가 1박 2일을 지냈던 호텔은 그란비아 오카야마로,오카야마 역에서 바로 이어지는 호텔입니다..1박에 1만엔이 조금 넘는 가격인데,회사에서 지원을 받아서 4만원 정도에 하루를 지낼 수 있었습니다.. 호텔 내부는 깔끔하고 좋..았는데..제가 너무 많이 어지럽히고 말았네요.. 언제나의 비지니스 호텔처럼 욕실이 작은 것 빼고는 만족입니다.. 아침에 호텔 프론트에 짐을 맡겨놓고,LOCAL 열차를 타고 구라시키로 향했습니다.. 구라시키 역에서 나오면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