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 posts
대도서관의 양치기 Dreaming Sheep에 대해 한 마디
[직후 카나스케는 총알받이가 되었다고 한다...] 대도서관의 양치기, 그 팬디스크인 Dreaming Sheep에 대한 플레이 도중 한 마디... -- "AUGUST의 물오른 개그 및 연출이 본편의 재미 그 이상이다." 아직 플레이 타임이 3시간 정도밖에는 되지 않아서 이야기의 경중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가 어렵지만, (세리자와, 모치즈키, 노조미, 사쿠야 플레이 완료) 가벼워야 하는 부분에서는 역시 AUGUST는 AUGUST라 해도 될 정도로 재미있게 구성해놓고 있습니다. 본편과 스핀오프에서 선보였던 색다른 연출법을 더욱 살려서 게임 내 개그 코드와 맞물려 놓았고 이것들이 저로 하여금 깊은 밤인데도 웃음을 참지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본편에서보다 더욱 임팩트 있는 개그들이 많아요. (웃음) [무

대도서관의 양치기 All Clear..
2013년 1월에 발매된 대도서관의 양치기를 이제서야 올클했습니다..아..진짜 기네요..-_-.. 각 캐릭터별 기본 엔딩 + 코다치 엔딩 + 트루엔딩 (?) 까지 해서..총 9번..에 서브캐릭터 3명까지 하면..12번 엔딩을 본 셈이 되는 건가요..(.......) 이미 이쪽 계열 분들은 대부분 클리어하셨을 것 같고..워낙 유명한 회사의 유명한 작품이라 국내에는 구입하신 분들도 많죠..예익의 유스티아나 FORTUNE ARTERIAL 보다 호불호가 갈렸던 것 같은데..저는 그래도 꽤 재미있게 했습니다.. 벌써 대학 졸업한 지 3년..회사원 3년차라 그런지..이제 학원물이 더 좋은 것 같아요.. ---------------------------------------------------------

대도서관의 양치기 메인 히로인 전원 1회차 클리어..
아..의외로 루트가 너무 길어서 시간이 꽤 걸리는군요..목동과 관련된 루트인 코다치 나기 루트를 제외하고는..기본 루트가 대부분 반복이기 때문에 스킵으로 넘겼는데도 한참 걸렸습니다.. -------------------------------------------------------------------------------------------- 우선 카나스케는 참 애매한 캐릭터네요..압도적으로 인기 투표 1위를 차지했지만..사실 일반 루트로만 보면 그다지 특이한 부분도 없고..흔히 말하는 미연시의 왕도 캐릭터도 아닙니다.. 어찌 보면 현실에 있을 법 한 후배 캐릭터..스스로에 대해서 계속해서 고민하고, 노력하고, 때로는 불안해 하는..이글루스 어딘가에서 카나스케에 대한 긴 포스팅을 본 적이 있는데,

대도서관의 양치기 중간점검..AUGUST 다운 학원물??
1월에 아마존에서 구입했던 대도서관의 양치기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만..주말에 PS VITA로 이것저것 하고 여행다니고 하다 보니..별로 할 시간이 없어서..이제서야 엔딩을 조금 본 정도네요.. 메인 히로인 5명 일반엔딩 + True + 서브캐릭터..까지 하면..아직 멀었지만..우선 츠구미, 타마모, 미소노 일반 엔딩까지 진행했고,카나스케 루트 진행중입니다.. 뭐 이쪽 계열에서는 진리의 AUGUST 라고도 불릴 정도로..폭넓은 팬을 (일본 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가지고 있는 제작사이다 보니..매번 어느정도 판매량을 보장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게임회사이기도 합니다.. AUGUST의 유명한 게임들 대부분이.."일상에서 조금 벗어난 학원물" 정도인데,바로 직전 예익의 유스티아에서는 AUGUST 답지 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