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륙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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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MAMA in HongKong - 14. 안녕, 홍콩..다시 볼 일은 없을 것 같아..-_-..
2박 3일 홍콩 일정은 참 짧습니다..-_-.. 첫 날 홍콩 도착하니 오후 4시..바로 MAMA 공연 관람하고 숙소에 들어가니 새벽 1시..다음 날 하루종일 홍콩의 주요 장소를 돌아다니고..저녁 11시쯤 호텔로 들어와서 짐을 싸고..자고 일어나니 한국으로 돌아 갈 날이네요.. 뭐야 이거........-_-...회사에서 일정을 금토일로 잡은지라..조금 아쉬웠....월요일에 휴가 써도 된다고 하셨는데 그건 좀 그렇더군요.. 마지막 날도 날씨가 참..배를 타기 전에 홍콩섬인지 구룡반도인지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이 작은 나라에 명품샵에 저런 큰 건물이 왜 이렇게 많은건지... 뭔가 만들다 만 혹은 보수하다 만 것 같은 페리를 타고 바다?? 를 건넙니다..꿀렁꿀렁거려서 기분이 나쁘더군요.. 바다를

2012. MAMA in HongKong - 13. 2층 버스를 타고 홍콩의 밤거리를 돌아보며..
미칠듯한 안개로 홍콩의 야경은 실패로 돌아갔습니다..-_-..버스를 타고 내려오는 길에 잠깐잠깐 보이는 야경은 참 멋있더군요.. 그리고 어디엔가 내려서 2층 버스를 타라고 합니다.. 이 골목을 언제 지나갔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회사에서 미리 대절한 버스로 이동했기 때문에,홍콩에 와서 대중교통은 처음입니다.. 공항에서부터 신기했던 2층 버스를 이렇게 타게 되는군요.. 일본 도톤보리 못지 않게,홍콩에도 참 특이하면서도 화려한 전광판이 많은 것 같습니다.. 2층 버스를 타고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데,어떻게 서로 충돌하지 않고 저렇게 다니는지 궁금하더군요..옆에 타고 있다가 손 뻗으면 다을 것 같은데... 버스에서 내리더니 다시 어디론가 데리고 갑니다..9시가 넘은 시간인데도 사람으로 바

2013. 03. 오키나와 여행기 - 14. 아메리카무라를 마지막으로 다시 국제거리로..
종유동굴 탐험을 마치고,오키나와의 유명한 아이스크림인..블루실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다시 이동합니다.. 파인애플 + 바닐라 맛인 것 같네요..날씨는 더운데 잘 녹지도 않고..맛도 깔끔하고 좋았습니다..만..한화로 3천원이 넘는 가격.. 오키나와에 뱀이 많은건지..뭔가 뱀술이 참 유명하네요.. 너무 비싸서 바라만 보고 있는 뱀술.. 근데 뱀술을 사면 한국에 반입이 가능한지 아직도 의문입니다..뱀이 들어있으면 불가능 할 것 같은데요.. 셋째 날 마지막 일정으로 아메리카무라를 들렀습니다.. 근처에 미군기지가 있는건지 잘 모르겟지만..일본인도 많고 미쿡인도 많더군요..관광차 온 한국인도 많... 밤에 저 대관람차에 불이 들어온 야경이 참 예쁘던데 말이죠..렌터카 반납도 있고 아니메이트도 들러야 하고.

포토카노 KISS 추가 예약..
그저께 예약한 다카포3 R X-Rated에 이어서,이번에는 VITA용 게임인 포토카노를 예약합니다.. 이번에도 구매대행은 사보텐 스토어를 활용합니다.. 일본에서 일하는 친구가 오카야마에 있는지라..PSN 카드 같은 경우는 집 근처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구해달라고 하고,원화로 통장에 입금해주면 편하긴 한데..게임같은 경우 미안해서 부탁하기 그렇더군요.. 예약하고 받아서 다시 한국으로 보내고..해야 하니..ㅠ_ㅠ.. 3만원정도 추가로 들지만 그냥 구매대행을 이용합니다.. 섬란카구라에 이어서 또 하나의 신사의 게임인 포토카노 KISS..비타가 어쩌다 이런 게임기가 되었는지..ㅠ_ㅠ.. 포토카노 게임 자체의 특전은 수영복 DL 코드 + 드라마 CD입니다..자세한 설명은 아래에..=_=.. 사..사

다카포 3 R - Xrated 예약 완료..
1달정도 후에 사골의 진수인 다카포3 성인판이 발매된다고 합니다..그 소식을 전해들은 저는.. 어제 멍하니 앉아있다가 갑자기 구매대행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일본에 사는 친구에게 부탁할까 했는데.. PSN 카드 정도는 집 앞에서 살 수 있으니 크게 상관없지만..일본에서 회사다니는 친구에게 미연시를 예매해달라고 하기는 참...그렇더군요.. 구매대행을 신청해서 환율을 따져서 계산해 보면..이렇게 구입하는게 3만원~4만원 정도 추가로 들긴 하겠지만..사보텐의 경우 일본에서 하나만 구입해서 바로 EMS로 보내는 것이 아닌지라..도착은 조금 늦겠지만 비용은 어느정도 절감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제일 좋은건 직접 가서 사는거긴 한데..올해 차를 사서 일본 여행은 3번만 가는 걸로 결정한지라..(벌써 1번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