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륙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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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벚꽃 현황 - 1. 마루야마 공원
일본은 너무 자주, 오사카는 더더욱 많이 다녀와서..대충 벚꽃 보러 돌아다닌 장소들만 쭉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4월 4일 오후 2시 제주항공 김포 출발 / 6일 오후 4시 30분 제주항공 간사이 출발 일정이였고,항공권 25만원 (아오...ㅅㅂ..), 숙소 회사 지원 10만원 (내 돈 3만원), 여비 30만원,면세점 담배 2보루 4만원 + 게임사는데 카드 6만원 긁어서 총 70 만원이 들었습니다.. 여비중에 반은 덕질에 썼으니 실제로 여행에 쓴 돈은 50만원정도 되겠네요.. 숙소는 급히 구해서 신오사카 워싱턴 프라자 호텔로 구했습니다..난바쪽은 너무 자주 갔고, 한국 + 중국인으로 바글바글해서 패스..우메다보다는 신오사카쪽이 JR 타고 교토 가기 편해서 신오사카쪽으로 선택했습니다..우메다에

오사카 간단 덕질 후기
총 15000엔 정도 썼네요.. 게임 2개 구매하는데 8000엔 정도.. 러브라이브 동인지 3000엔 정도.. 대도서관의 양치기 팬북 외 이것저것 책들 3500엔 정도.. 가방이 캐리어가 아닌 백팩이다보니 더 살 수가 없군요.. 이정도만 대충 사고 가야겠습니다..

화이트데이에는 화이트앨범을..
1. 오늘 전라도 광주에 출장을 갈 일이 있어서 PS VITA를 들고 아침 일찍 갔다가 저녁 4시 40분 KTX로 용산으로 올라왔습니다..광주 태어나서 처음 가 보는데 멀긴 머네요..무엇보다 KTX가 대전 아래로는 아직 라인이 없어서 그런가..느릿느릿한 느낌.. 2. 미팅 끝나고 올라오는 길에 지하철에서 PS VITA로 화이트앨범 2를 돌리고 있었습니다..세츠나짱 마지텐시 이딴 느낌으로 닥터드레 헤드셋으로 귀를 덮고 있었다죠.. 3. 그나마 온가족의 VITA 인지라서 H씬 같은건 나오지 않아서 천만 다행.. 4. 근데 오늘 이상하게 지하철에 커플이 많은 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5. 생각해보니 3월 14일 하얀날이네요.. 6. 이상하게 초히로인전기가 아니라 화이트앨범 2 CODA 세츠나 트루루트

주말 영화 감상 - 폼페이 / 300 제국의 부활
지지난주와 어제 상암 CGV 에 가서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지지난주에 본 영화는 폼페이,어제 본 영화는 300 : 제국의 부활 입니다. 개인적으로 전쟁영화, 다큐멘터리, 재난영화를 좋아하기에 두 영화 다 기대하고 갔는데,간단히 이야기하자면 역시 과도한 기대는 할 필요가 없습니다. 보통 재난영화 하면 잘 만들었다고 영화가 볼케이노, 단테스피크, 그리고 그나마 최신 영화인 투모로우인데,폼페이는 영상적인 부분을 제외하면 볼케이노나 단테스피크보다 한참 못 미치는 것 같습니다.폼페이 자체가 과거에 화산으로 흔적도 없이 사라진 현실을 반영해서 그런 것일수도 있고,배경으로 하는 시대가 시대이니만큼 뭔가 극적인 모습을 그리기도 어려운 것은 어느정도 이해합니다만,이게 재난영화인지, 멜로영화인지, 액션영화인지 구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