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륙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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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발매한 JR 간토 에어리어 패스..
일본의 양대 도시이자 여행 스팟이라고 하면 역시 도쿄 / 오사카로 나눌 수 있겠는데,간사이쪽이 패스가 잘 되어 있는 것에 비해서, 도쿄쪽은 도쿠나이 패스, JR EAST PASS 이외에는,적당한 가격대에 구입해서 사용할 만한 패스가 없었습니다.. 나리타로 들어오면 구입할 만한 스이카 넥스가 그나마 유일하게 득이 되는 패스였고..간사이 와이드 패스나, JR WEST PASS, JR WIDE AREA PASS, 오사카 1일 주유패스 등등..다양한 패스들을 선택할 수 있는 간사이 / 오사카 지역에 비해서 이동할 때 마다 표를 사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죠..(물론 요코하마나 에노시마나 하코다테나 니코나 각각 개별 패스는 있긴 했지만..) 기존 간사이 지역 여행 시 간사이 와이드 패스만 가지고도 히메지, 교토

2박 3일 무계획으로 그냥 떠난 오사카 - 6. 도톤보리의 특색있는 모습과 마지막 쇼핑..
오사카 여행을 가면 대부분 들르는, 혹은 머무는 곳은 크게 양 동네인데,신사이바시, 난바쪽 도톤보리와 우메다 역 근처..다른 동네로 이동하려면 우메다 쪽이 난바보다 훨씬 편하긴 한데,놀고 먹고 즐기는 여행을 위해서라면 난바 근처로 숙소를 잡는 것이 100000배 정도 나은 듯 하다.. 이번 여행에서는 숙소를 신오사카 쪽으로 잡은지라,마지막 날 난카이난바역 코인락커에 짐을 넣고,천천히 도톤보리를 둘러보기 시작.. 이 때가 12월 1일이였는데, 크리스마스 전이라 그런지 여기저기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더군요.. 도톤보리의 메인 골목..꽃게집과 츠타야 서점, 후게츠 등이 보이네요.. 도톤보리에 오면 꼭 들르는 곳, 츠타야 + 스타벅스..위층에 올라가서 쉴 곳도 많고,24시간 (아마도) 매장이기에 밤 늦

2박 3일 무계획으로 그냥 떠난 오사카 - 5. 흐느적 흐느적 보낸 둘째 날 오후..
기본적으로 여행지에서는 시간 = 돈이기 때문에,아침 일찍부터 밤 늦게까지 빡빡하게 다니는 편이긴 합니다만,간사이 쪽은 많이 다녀서 이제 빡빡하게 갈 곳도 없더군요..(.....) 단풍 시즌의 아라시야마는 정말 엄청난 인파가 몰립니다..물론 청수사나 다른 교토의 명소도 비슷하지만..평소에도 주말만 되면 북적북적한데 단풍 시즌이니 발 디딜 틈이 없네요.. 아라시야마에 왔으면 역시 도게츠교를 보고 가야죠..가을에 야간개장이나 등불축제 같은거 할 때 가면 참 예쁘다고 하더군요.. 다시 란덴을 타러 가는데 오미야게 샵에서 발견한 마도갓..교토 오미야게에 출연하고 계시네요..옆에는 호무호무도 보입니다.. 신기해서 조금 다 가까이 가서 찍어봤습니다..역시 마도갓 귀여워요..근데 과자는 왠지 별로 맛이 없게 생

2014 구정 기념 일본 여행기 - 6. 교토 기요미즈데라 + 나머지 잡설..
간사이는 너무 많이 가서 사진도 별로 없네요..(.....)셋째날은 교토 -> 나라 -> 오사카에서 저녁 + 술 일정이였고..마지막날은 일어나서 덴덴타운가서 쇼핑하다가 한국으로 복귀한 일정이였습니다..(.....)근데 사진이 셋째날이 끝이네요..끌끌.. 오사카에서 한큐선을 타고 가와라마치로 왔습니다..주말에는 닛폰바시에서 바로 가와라마치로 갈 수도 있는데..준급인지라..도중에 내려서 급행으로 갈아타고 왔다죠.. 역시 일본은 아키하바라와 덴덴타운 다음으로는 교토가 가장 좋은 것 같아요..일본같은 분위기, 뭔가 조용하고, 정돈된 느낌에..현대와 과거가 공존하는 느낌이라고 할까..경주도 얼른 교토정도의 인지도를 가지고 관광객 유치를 해야 할 터인데.. 교토에서 들르려고 한 목적지는 기요미즈데라

2014 구정 기념 일본 여행기 - 5. 아이돌마스터 극장판, 오사카 3D 일루미네이션..
도미 인 프리미엄 난바에 체크인을 하고,저녁을 먹기 전까지 친구와 찢어져서 돌아다니기로 했습니다.. 우선 덴덴타운에 가서 쇼핑을 좀 하고..아이돌마스터 극장판이 개봉했다기에 바로 보러 갔습니다..도호 시네마 난바인가에서 봤는데,빈 자리가 거의 없더군요.. 역시 아이돌마스터의 저력은 대단하네요..ㄷㄷ.. 극장판 영화는 꽤 재미있었습니다..개인적으로는 러브라이브쪽을 아이마스보다 더 좋아하긴 하지만,러브라이브도 어서 2기 나오고 게임 나오고 극장판도 개봉하고 했으면 좋겠네요.. 개봉하면 갑니다..당연히 일본 가서 봐야죠..국내에서 개봉해도 현지에서 보는거랑 느낌이 다르니.. 아이돌마스터 팜플렛도 하나 샀습니다..1,000엔으로 가격도 적당하고 내용도 꽤 많이 들어 있고.. 극장판 아이마스를 보고 훗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