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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홋카이도 #4 겨울 홋카이도에서 게를 처묵처묵!
2017년 3월 홋카이도 여행기 4편! 이제야 2일차로 접어듭니다. 2일차는 홋카이도의 유명한 먹거리, 게와 양고기 징기스칸을 처묵처묵한 날! 일본 홋카이도 #1 도라에몽이 기다리는 치토세 공항 일본 홋카이도 #2 삿포로 파크 호텔과 T38 전망대의 야경 일본 홋카이도 #3 삿포로 포켓몬 센터와 피자 처묵처묵 에서 이어집니다. 2일차 아침. 아침에 봐도 역시 우리방 뷰는 별로였습니다. 저층부의 돌출된 부분 옥상을 보고 있어야 하다보니 영... 흑흑. 다음에 온다면 반드시 고층 객실에 묵고 말겠어. 첫날 잠이 모자란 채로 와서 그런가, 피곤해서 오전 10시가 넘어서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느긋하게 나옴. 간밤에 해치운 키노토야 푸딩병. 귀여워서
![[일본여행] 교토 야사카신사 八坂神社 벚꽃구경](https://img.zoomtrend.com/2017/05/10/b0143701_58ee3937837b6.jpg)
[일본여행] 교토 야사카신사 八坂神社 벚꽃구경
기모노입고 야사카신사로 :) 일본식 요정과 게이기[藝妓]들의 거리인 기온[祇園]과 마주해 있다. 이 신사는 액과 화를 면해주고 상업을 번성하게 해준다고 하여 시민에게 친밀감을 주는 곳이다. 뒤에는 마루야마[円山]공원이 있으며, 해마다 7월에는 교토의 3대 축제의 하나로 유명한 '기온마쓰리[祇園祭]'가 열린다.[네이버 지식백과] 야사카신사 [八坂神社(팔판신사)] (두산백과) 평일인데도 사람들이 정말 많아요기모노 입고온 사람들오 많고^^ 저 종치는거 해보려고 줄이 길었어요 ^^ '설렁설렁 거닐어요 길에는 맛난 푸드트럭도 가득하고~뭔가 우리나라 유원지 느낌^^ 옆에는 마루야마공원이랑 연결되나봐요 공원에 피크닉나온 사람들도 많던 사격게임은 일본에도 있네요 ㅋㅋ 흐드러지던 벚

(2016.07.17) 교토 여행 2일차, 니죠성, 이시베코지, 야사카신사
이동경로 : 카라스마 -(도보)- 니죠성 -(버스)- 교토역 -(버스)- 기요미즈데라 -(도보)- 야사카신사 야마보코순행이 진행중인 시죠카라스마 부근에서 니죠성까지는 걸어서 30분 정도 걸렸어요. 사실 그렇게 먼 거리는 아닌데, 시죠카라스마에 워낙 많은 인파가 있었고, 야마보코순행이 니죠성 근처까지 가기 때문에 니죠성 근처에서 미리 기다리고 있는 인파도 많아서 많이 지연된 거에요. 실제로는 걸어서 15분 정도 걸리지 않을까 싶네요. 인파를 뚫고 니죠성에 도착했어요. 버스를 타고 정문에 내리면 이 구석에 있는 야구라는 지나쳐버리기 때문에 걸어오면서 천천히 느긋하게 사진을 찍으면서 정문으로 향합니다. 야구라와 바깥 해자. 정문은 2015년에 왔을때도 공사중이었는데 아직도 안끝났어요. 대신 전

(9) 밤에 걷는 교토 거리와 야사카 신사
저녁에 야사카 신사 쪽에 있는 탑이 멋있다고 해서 저녁식사를 마치고 이동했습니다. 숙소에서 야사카 신사까지는 지하철로 근처까지 이동하는 것이 가능했지만, 이왕 여행왔으니 일본의 치안을 믿고 걸어보기로 했습니다. 저녁에도 여행객이 많아서 문제가 발생할 것 같지 않더군요. 위의 사진은 산조역(Sanjo Station) 앞에 있는 산조대교(三条大橋)를 건너면서 본 모습입니다. 다리아래에서 불을 이용한 퍼포먼스를 하여 사람들이 모여있었습니다. 저와 일행도 다리 위에서 보다가 지나갔네요. 산조역과 산조대교 근처에는 노래하는 사람,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 퍼포먼스를 보이는 사람 등 다양한 사람들이 거리를 채우고 있었습니다. 사람이 없는 교토 거리는 제법 분위기 있더군요. 비록 현대식으로 개조되기는 했어도 분위기가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