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륙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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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첫 날....

도쿄여행 첫 날....

수륙챙이|2014년 9월 6일

1. 도쿄여행 최고의 일정은 오전 7시 40분 김포 출발 하네다 도착 ANA / 저녁 8시 하네다 출발 김포 도착 ANA 인 것 같습니다..아키하바라 도착했는데 오전 10시 30분정도 되더군요.. 2. 아키하바라 상점들이 10시에 오픈하는걸 생각한다면 ANA를타고 조금만 빨리 움직이면 상점 오픈과 거의 동시에 첫 날 일정 시작이 가능....하지만 항공권은 35~40은 기본 잡아야죠.. 3. 회사 일이 점점 많아지고, 스트레스가 쌓일수록 여행이 주는 기쁨은 배로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지난 5월은 회사 업무가 좀 널널한 편이라 여행도 그냥저냥이였는데.. 4. 첫 날은 가루이자와를 다녀왔습니다..폭포까지는 가지 않고 아웃렛이랑 구 가루이자와 거리까지만 다

란티스 마츠리 보러 간 오사카 - 2일차

란티스 마츠리 보러 간 오사카 - 2일차

수륙챙이|2014년 7월 27일

2일차는 란티스 마츠리를 보고 오락실에서 오락하면서 끝난 일정입니다..어디 가기도 귀찮고 갈 시간도 없고 날도 덥고 해서..(........) 아침 일찍 나와서 NAMCO 인가 하는 건물에서 잠시 시간을 떼웁니다..2층인가에는 오락실이 있어서 리듬게임 GROOVE 뭐시기 잠깐 하고 (하루에 레벨 10 되어버렸...)아래층에 러브라이브 제품들이 조금 있길래 어슬렁어슬렁 하다가 시간 맞춰서 만박 기념관으로 향합니다.. 만박 기념관에 가는 가장 편한 방법은 택시...겠지만,저는 난바에서 미도노스지선을 타고 센리츄오까지 가서 오사카 모노레일로 갈아타는 방법을 선택합니다..간사이 9번째인데 센리츄오 까지는 처음 가는군요..뭐 갈만한 일이 워낙 없으니.. 센리츄오 역에서 나와서 환승을 하려면 2층인가로 올라가

란티스 마츠리 보러 간 오사카 - 1일차

란티스 마츠리 보러 간 오사카 - 1일차

수륙챙이|2014년 7월 27일

26일에 하는 란티스 마츠리를 보러 25일 오후에 피치항공으로 오사카를 짧게 다녀왔습니다..한번만 더 가면 간사이 10번 달성이군요..ㄷㄷ..내년 벚꽃 시즌에나 한 번 더 가서 10번 채우던지 해야겠네요..그 때는 교토로.. 비행기가 2시 50분인가 비행기였는데 분명히 다 처리하고 온 회사에 일이 생겨서,1시 30분 부터인가 공항 구석에 앉아서 전화하고 타블렛 PC로 일하고 하다 보니,비행기 탑승 시간이 되었다고 사람들이 탑승하고 있었습니다..(.......) 다음부터 여행은 2주 / 4주차 금토일이 아닌 토일월로 가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근데 신기하게 3시에 비행기 타고 나니 금요일은 그 이후로는 전화가 한 통도 없더군요..캐치콜로 잡히는 것도 없었던 것을 보니 이 사람들이 여행가는걸 알고 일부

지금까지 숙박했던 일본의 호텔들 (2)

지금까지 숙박했던 일본의 호텔들 (2)

수륙챙이|2014년 6월 21일

(일본 비지니스 호텔 1편) 에 이어서,2013년 말부터 14년까지 일보 여행을 다니면서 이용했던 호텔들입니다.. 대부분이 1인실 기준 7만원~10만원 정도 되는 호텔이고,지하철역과 가까운 곳 위주로 예약해서 다니고 있습니다..프린스 호텔이나 워싱턴같은 체인 호텔도 가끔 이용하구요.. 호텔은 회사에서 하나투어 연계해서 보통 65% 정도는 지원을 해 주고,나머지는 급여공제 + 복지포인트로 예약하면 싸게 구할 수 있더군요.100만원 정도 나오면 40만원정도 본인 부담에 60만원 정도는 지원받을 수 있는데,보통 혼자 다니면 3박 4일에 40만원 전후로 예산을 잡고, 25만원 정도는 지원받고 15만원 정도로 예약합니다..물론 더 싼 곳도 잡을 수 있긴 한데, 어느정도 가격 배리어는 같은 수준 지원해 주는지라

아니 졸업이라니 무슨 소리요...

아니 졸업이라니 무슨 소리요...

수륙챙이|2014년 6월 16일

니코는 중학생 아니였나요?? 아..중학교 졸업하고 고등학교 입학하는건가.. 는 개드립이고.. 개인적으로 케이온 극장판이나 히다마리 사에&히로 졸업편을 참 좋아하고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 졸업 전부터 계속해서 어느정도 분위기를 조성해 주었고, 졸업이라는 무거운 이벤트를 가지고 고민한 흔적이 잘 보여서 꽤나 좋은 평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음.. 두 작품 다 졸업편이랑 극장판 BD까지 사서 가지고 있는 것도 그런 '아..이거 괜찮네..' 란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기도.. 러브라이브 역시 3명의 3학년이 있는 이상 졸업 내용이 나오는 것이 이상한건 아닌데, 뭔가 시나리오 작가가 내용의 굴곡이나 임팩트를 제대로 정리하지 못하고 있는 느낌이랄까.. 1기는 그래도 적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