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ranth, The Blue Appar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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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린 것은 장효훈인가 팩촉새인가
실은 좀 지난, 큰 의미가 없는 이야기의 이야기다. 다만 여태까지 연락이 없는거 봐선 그냥 이대로 무시할 생각인 듯 해서.모두가 촉새라는 이름으로 아는 그분께서 얼마전에 장효훈 관련 글을 쓴 것은 야빠라면 아마 다들 봤겠거니 싶다. 다른이유로 많은 논란이 됬었던 글이지만 그건 아무래도 좋고.그걸 읽고있던 내게 뭔가 이상한게 보였는데 이 부분임. 딱 봐선 뭐가 이상한거지? 하기 쉬운 내용이지만실은 이상한 내용이다. 장효훈은 2013년 초에 진행된 스프링캠프에 있었거든. 그것도 끝까지. 어찌아냐고? 심플하다, 내가 거기 있었기 때문이다. 13년 초에 암수술을 받은 것은 사실이라고 하지만 그건 더 뒤. 처음엔 촉새가 실수했나 했었다. 근데 염경엽 감독 선임 후라면 12시즌 후가 맞고 저
![[배박이] 매달 랭킹보상 줏어먹는데 중요한 것은 꾸준함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05/21/f0081953_555d61554d7be.jpg)
[배박이] 매달 랭킹보상 줏어먹는데 중요한 것은 꾸준함입니다.
밸리에 랭킹 이야기가 나오면 언제나 OMG! This nonhuman being! 으로 귀결되는 경우가 많은데, 노노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솔직히 100위 이상은 상당한 시간을 부어야하는 것이 맞습니다만 500위는 그냥 아무나 꾸준히만 하면 할 수 있어요.자원타격도 별로 없이 말이죠.대신에 500위는 공통보상만 바라보고 가는지라 꽝이 걸린 달에는 몹시 우울해질테지만 애초에 로우리스크 로우리턴이라 심리적 타격은 없을 텝니다. 반대로 대박도 있거든요. 이놈의 공통보상이란게 매 달 그 퀄리티의 널뛰기가 심각하기때문에 가령 지난 4월작전 같은 경우 공통만 먹어도 개절먹이었죠. 반면 3월작전의 경우 ㄱㅆㅎㅌㅊ였고요. 그러니 500위라도 꾸준히 먹는다면 결국은 평균내면 그럭저럭 쓸만한 장비를 당신의 진수부에 추가하
![[배박이] 4월 작전 - 열풍 개의 재배포, 이와모토대 OP의 전조인가](https://img.zoomtrend.com/2015/05/20/f0081953_555be9e5befd3.png)
[배박이] 4월 작전 - 열풍 개의 재배포, 이와모토대 OP의 전조인가
어제 밤을 기해 지난 4월 랭킹 보수가 지급되었습니다.저번달엔 이래저래 바빴다보니 결국 아무것도 건지지 못했습니다. 참 우울하게 됬네요 흑흑먹진 못했어도 재밌는 장비들이 있어 소개나 해보자 합니다. 기간, 1군, 2군, 3군 공통보수 1 15.2cm 연장포改화력 5 대공 3 명중 3기존 15.2cm 연장포 대비 화력 +1 명중 +! 아가노형의 주력 병장인 15.2cm 연장포의 강화버전입니다. 이 장비의 데이터가 저번 메인터넌스때 클라이언트에 포함되면서 드디어 아가노형의 2차개장이 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는데요, 저번 파스타 포 선행 배포를 생각해보면 머지않았다고 생각해도 좋을 것 같네요. 1년 반 정도 전에 이미 야하기의 2차개장은 예고된 바가 있었기때문에 다들 준비야 했었을테지만
[TOS] 개발자 Q&A 요약정리
본 포스트는 트리 오브 세이비어(이하 TOS) 공식 카페에 올라온 개발팀 김쌕쌕님과 유저들간의 질답을 나름대로 정리해 본 것입니다. 제게는 기존에 공개되지않았던 시스템의 숨겨진 부분이나, 앞으로의 개발 방향 등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기에 이 글을 보고계신 분이 혹시 그쪽에 관심을 가지고 계셨다면 당신의 갈증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원문 게시물에 있던 덧글일지라도 제가 판단하기에 항의성이 짙다거나, 큰 의미가 없다 보이는 것은 생략하였지만 가급적 모든 내용을 담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혹시나 불편해하실 분들이 계실지 몰라 닉네임은 전부 삭제하였습니다. 대답은 전부 개발팀의 김쌕쌕님께서 해주셨으며, 본 내용은 IMC의 공식답변이라는 점 유념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길어진 내용의 경우 요점만을

크리스 니코스키 현시각 키배중ㅋㅋㅋㅋ Live!
상황 세줄 요약 메이저리그 중계 번역기사를 내는 몬스터짐 MLB의 이용수기자가 PIT-CHC 중계를 번역한 기사를 올림. 그 전담 해설이 니코스키였는데, 당시 해설을 번역한 기사에 따르면 니코스키가 KBO의 격을 비하한듯이 보여서 기사를 읽은 팬들이 지랄 시작(※사실여부와 관계X) 니코스키 본인이 해당 네이버 기사에 등장, 기사가 오역이라며 항의 본인인지 사칭인지 여부로 갑론을박이 오갔으나 본인으로 확인됨 이상 현재 진행중 게이트 열어드립니다^^ 원본 기사 :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mlb&ctg=news&mod=read&office_id=409&article_id=0000003609&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