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ranth, The Blue Appar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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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듀얼을 해봤다
1/ 우려하던 12장 덱은 덱이 계속 도는 구조라서 그런지 생각보단 나쁘지않았음 확실히 여러 수단을 동시에 마련하는데는 역부족인 부분이 있지만 역으로 자기가 노린 컨셉은 확실하게 확실히 지향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상대도 그것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 작용함. 간단함이 메인이 되어야하는 폰겜에서는 그럭저럭의 어필 포인트로 삼을 수 있다고 봄. 또한 단속덱이나 듀얼속성이 메인인 게임과 달리 이 게임은 그런 류도 가능은 하나 기본적으로 트리플을 권장하는 듯이 보임. 이 점으로 인해 비록 12장 덱이나 나름대로의 덱 다양성이 확보될 것으로 생각됨. 2/ 게임 외적이라고 볼 수도 있는 부분이긴 하지만 UI가 상당히 인상깊었는데 기존의 밀아like나 퍼드like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이 엿보였음.
![[꽃박이] 첫 6성 입갤!](https://img.zoomtrend.com/2015/06/07/f0081953_5573887a59009.jpg)
[꽃박이] 첫 6성 입갤!
일어나보니 화령석 5개가 추가로 왔던데, 그걸로 딱 50개니까... 당연히 11연차 굴려야지! 그리고 첫 6성 겟 ^^7 체/공/방 - 17600 / 6098 / 2150 전투스킬 - 적 3체 2.4배어빌리티 - 자신 포함 4인 공증 18% / 1턴째 스킬 발동률 2배 이게 사람이 참 교활한게 6성 하나도 없을때는 하나만 나오면 절할 기분이었는데(실제로 나온거 보고 절했지만)정작 먹고나니 다른게 탐남 원체 룩딸러라 기왕 타격이 나온다면 사보텐쪽이 끌렸으니까.하지만 성능적 측면에서는 타격계 6성 유일의 전체공격스킬을 지닌 덴드로비움이 나머지를 압살하기때문에 최상의 결과다.또한 다른 계열 6성과 비교해도 상위로 놓을 수 있는 스펙과 스킬이기때문에 사실 성능충적으로는 절해야하는게 맞음공방은 살

150607 vs 두산
1/ 솔까말 밴헤켄선발이고 상대는 우리 상대로 노히트기록이 있는 마야라고는 하나 최근 전적이 좋지 않은 만큼 충분히 이길 수 있는 경기라고 생각했는데 밴헤켄이 초장부터 탈탈털리면서 상당히 당혹스러웠음. 비록 포크가 긁히는 날만큼의 낙차가 나오지 않았다곤 하나 그래도 충분히 먹힐 수 있는 레벨이었는데 죽죽 맞아나가는 것을 보니 두산쪽에서도 단단히 벼르고 연구했구나 싶었다. 수비지랄이 겹쳤긴 하지만 그런것도 씹고 압도감을 보여주는 것이 에이스의 역할이니까 아쉽지 않았다면 거짓말. 단지 다음엔 더 나은 투구를 기대해야지. 매번 잘할 수 없는 게 야구고, 여태까지 해준게 훨씬 많은 밴헤켄이니까 설령 지더라도 욕할 수는 없을 것 같았다. 만. 2/ 야구 몰라요. 4회까지 8:0일땐 아 오늘은 글렀어 맘이
하필 서울팜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ㅉㅉ
서울고도 그렇고 기사중 M이라 적힌 휘문고도 그렇고, KBA가 개판이라 저런게 활개칠 수가 있는건지 아니면 죄다 저판이니까 관련성에서 자유롭기 힘든 상급기관인 KBA도 그꼴인건지 S는 연세.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인데 관계없이 쌍방 개씹노답. 당장 작년에 뽑은 우리 1픽도 서울고 놈이고 엄청 기대 많은데 기분만 찝찝하게 됬음.
[TOS] FGI 참여 및 긴급귀국 무산.
결과 자체야 원래부터 여러 이유 상 이쪽이 더 유력했었으니까 당연하다라고 볼 수도 있겠다만 지난 주말 즈음에 존나 도키도키했던 내가 'FGI 참가위해 귀국할 수도 있으니 일정을 알려달라' 고 연락을 보냈었던 바가 있었다. 저번에 말했던 예의 지인의 폰이건 내가 별도로 취한 연락처쪽이건 주말내내 조용하길래 이미 님 자리는 대체되었으니 안와도 됨! 해서 연락조차 주지않는 것일 지도 모른다는 일말의 불안감을 가지면서도, 에이 회사 사람들도 사람인데 비즈니스 데이에만 일하는 거겠지라고 희망충모드를 유지하고 있었고 예상대로! 화요일 정오즈음부터 연락이 왔다. 지인쪽으로. 그래서 그 지인과 사전에 미리 이야기 나눠둔 대로 카페나 메일쪽 연락처를 알려주자 카페쪽으로 연락준다고 했었고 수 시간 후에 그쪽으로 연락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