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ranth, The Blue Appar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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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 posts![[배박이] 만화책받고한 E-6 라스트먼스 머리질](https://img.zoomtrend.com/2015/05/16/f0081953_5556acfec7596.png)
[배박이] 만화책받고한 E-6 라스트먼스 머리질
IRC에 라스트먼스로 고생하는 잉여가 하나 있었음. 저번 이벤트 직전에 시작한 뉴비인데, 극도의 균등육성충이어서인지 함대 자체 스펙자체가 구려서인가 딱히 정보 수집을 게을리하는 부류도 아니고 생각을 안하는 놈도 아닌데 다른 사람들 하나 하나 다 깨가는 중에도 혼자 남아 도무지 깨질 못하던 상황. 바야흐로 이벤트의 끝은 다가오고 초조해졌는지, 정신상태가 영 위험해보이길래 대신 해주기로 결심. 그런데 맨입에 하자니 뭔가 좀 그러니까 마침 내가 찾고있던 40여권짜리 빠따 만화를 구해오라고했다. 구해오면 대신 깨주겠다고. 딱히 반응이 없더라고. 내가 말하면서도 설마 그 귀찮은 지랄해가면서까지 머리를 받으려고할까, 웬만해선 직접 하지않을까 생각했었는데. 다음날 진짜 구해옴 ㅇㅋ 렛츠고. 1함대. 왜 다 줘
네이버 노리타들은 뭔 야구 룰까지 개찬하려드낰ㅋㅋㅋㅋㅋㅋ
지들이 룰 어겨서 페널티 받기만하면 맨날 저 지랄이네. 기사가 있길래 가보니 처음엔 보크가 뭐냐!!! 그딴 룰이 어딨냐!!! 대체 뭐가 보크냐!! 라며 노리타 몇백명이 짖고있길래, 보크 사전적 정의 알려주고 어제 탈보크의 무엇이 보크였는지 일러주고, 삼성시절에도 여러 번 보크판정 받은 전례가 있음을 알려주며 탈보트의 고질적인 습관이라고 말해주고 복귀한 올해도 연습경기때부터 그 문제로 인해 타 감독들에게 지랄들었던 일도 있다고 말해주고 보크 판정에 중요한 부분을 알려주고 탈보트의 경우에 문제가 되는 부분을 지적해주고 이점으로 인해 여태까지 보크판정을 받았으며 어제도 똑같다고 말해주자 하는 소리 노리타 "보크란 룰 자체가 존나 주관적이고 개병신아니냐!!!!!!!!!! 이딴 룰 없애고 뒤엎어야한다!!"
![[WoT] 첫 화증 3단계](https://img.zoomtrend.com/2015/05/08/f0081953_554c490d82a66.jpg)
[WoT] 첫 화증 3단계
땅크는 안타다가 간만에 타면 더 착착 붙는다는 속설이 사실인가보다(..)첫판에 2500딜 한 것이 좋게들어간 것 같은데 오늘 대부분의 판에서 1500이상씩 해서 오늘 운팔은 12판 3500으로 종료.이런건 내 실력이 개판이라 운이라도 따라주지않으면 유지 할 수가 없는데 에이스처럼 한번 따두면 사라지지않는다는 점이 매우 ㅅㅌㅊ
![[배박이] 언제나 끌고다니는 5항전이 개장된다니 기대와 불안감이 교차](https://img.zoomtrend.com/2015/05/08/f0081953_522e443e50617.jpg)
[배박이] 언제나 끌고다니는 5항전이 개장된다니 기대와 불안감이 교차
돌이켜보면 이 게임을 2013년 9월 5일에 시작하고, 6일차에 처음먹은 항모가 즈이카쿠였다.처음 먹은 호로급이라서 설레고, 운도 높길래 좋아했고, 실은 그것이 여타의 카드게임처럼 별로 스펙에는 도움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는 살짝 시무룩하고, 시간이 지나고 어차피 이 게임이 성능만 보고 하지않아도 되는 게임이라는 것을 알고 다시 안도했었다. 카가톨릭이 훨씬 좋다는 말에 부들거렸다. 그럴리 없어! 라며 스스로 계산해보고는 실제로 1통전이 더 좋다는 결론에 도달하고는 좌절했다. 결국은 빼애애애애애액!!! 가성비! 룩딸을 치려고 하는 게임이란 말이야! 자위하고 여기까지 왔다. 내가 1통전을 애써 거부하고 5항전을 메인으로 쓰기로 결정한 시점에서 내게 룩딸충, 편애충 외의 길은 없었다.어떤 의미에선

요오시 넥슨캐쉬 1만원이다!
갓 TOS 감사합니다 ^-^ 그런데 어차피 쓸 데도 없어서 재두다가 나중에 TOS에 쓸 것 같긴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