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당론 - 밀레니엄 (평성) 가면라이더 시리즈의 악당들의 스케일 -

나이브스의 플랜트|2013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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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론 - 밀레니엄 (평성) 가면라이더 시리즈의 악당들의 스케일 -

나이브스의 플랜트|2013년 5월 1일

과거 쇼와 때부터 가면라이더 시리즈에 등장하는 가면라이더는 한 개인이 조직과 싸우는 구조였다. 쇼커를 비롯해서 상당히 많은 조직들은 세계 정복이라는 공통된 분모를 통해 과거부터 있어온 세계 질서 혹은 그 질서를 유지하려는 정부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의 기밀성과 공격성을 지닌 존재이다. 또한 세상의 시선에서 익명성을 유지되고 있는 점에서 이미 그들은 정부 혹은 상식의 공권력에서 처리할 수 없는 조직인 것이다. 가면라이더는 그런 엄청난 존재성을 가진 조직에서 세계를 지키기 위해 움직인다. 쇼와 대다수의 가면라이더는 이런 존재와 싸운다. 이는 한 개인과 세계라는 조직간의 싸움이자 처절함을 나타내기 위한 설정이다. 근데 이 설정은 밀레니엄에 오면서 다른 형태로 바뀌기 시작했다. 물론 처음부터 시리즈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