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스의 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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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UC 7화 감상

나이브스의 플랜트|2014년 5월 17일

북두유정파안권!

디아3에서

나이브스의 플랜트|2014년 5월 6일

- 마법사를 하면서 '파열'의 '광증폭'룬 단 걸 쓰면서 나도 모르게 '옵틱 블라스트!'라고 속으로 외치고 있다.

[애도] 밥 호스킨스 사망

나이브스의 플랜트|2014년 5월 1일

그는 살아 생전 좋은 만화 탐정이었고 재미 있는 스미였고 강력한 흐르시초프 였으며 배관공 마리오였다. 그와 함께 유년을 보냈다는 것이 참으로 자랑스럽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탄 - 비극과 희극 그 어딘가 -

나이브스의 플랜트|2014년 4월 27일

상상 이상으로 현재의 모든 슈퍼 히어로 원작 실사 영화는 상당한 실험을 받고 있다. 그중 관객에게 호응을 얻으면 바로 프렌챠이즈의 시리즈가 되고 아님 바로 도태되어 사라져 버린다. 가장 먼저 그 성공 가도를 달린 건 슈퍼맨이고 후에 배트맨, 그리고 실상 가장 성공한 프렌챠이즈라면 아이언맨일 것이다. 스파이더맨은 그 연장선상에서 어찌보면 샘 레이미 감독판과 리부트된 마크 웹 감독판이란 두 창작자의 손으로 저울질 당했다기 보단 관객 자체에게 그 이야기성을 실험 당하고 있는 셈이다. 뭐 비슷한 예로 헐크는 실상 3명의 감독과 3명의 배우의 손에 의해 저울질 당한 셈이니 어떤 의미에선 스파이더맨 쪽이 대접이 좋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근데 이런 점을 생각해 보더라도 어메이지 스파이더맨이란 이름을 바꾸면서까지

넥스트 제네레이션 패트레이버 - 난 시니컬한 오시이 마모루를 원했다. -

나이브스의 플랜트|2014년 4월 24일

SF 사이버 펑크 장르에서 가상의 이족보행 로봇을 소재로 리얼리즘에 가까운 이야기 전개를 했던 패트레이버 그 이면엔 사실 문명과 인간, 혹은 발전과 상업이라는 땔래야 땔수 없는 상관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쭉 이어갔다. 그리고 오래 동안 이 시리지는 침묵했다. 물론 중간에 극장판 3편이라는 것도 있었지만 어디 그것이 오시이 마모루가 만든 것이더냐, 적어도 나에게 오시이 마모루가 만든 문명에 대한 냉철한 시선은 냉혹한 현실을 사는 세상의 유스토피아를 혹은 유스토피아가 되어가는 세상의 미래를 걱정하면서도 받아드릴 수 없는 우리내의 속내를 잘 보여주었다. 그럼에도 그 개그 노선을 좋아했고 상당히 좋았다. 하지만 이번 실사 극장판에서 그나마 원작에서 보여준 개그 노선의 시작과 더불어 다소 시니컬하지 않은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