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스의 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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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터틀 - 액션과 비쥬얼은 좋지만 역시 뭔가 미묘한 설정 -
무엇이던 먼저 보는 것이 원조가 된다고 했다. 그런 점에서 이번 닌자 터틀은 과거 골든 하베스트의 닌자 거북이와 참 많은 부분 비교 된다. 어떤 점은 좋고 어떤 점은 이상해 보인다. 뭐 솔직히 닌자 거북이 설정 자체를 어떻게 따지기엔 여러뭐로 힘들다. 그냥 만화 원작이었으니 그렇게 지나간 것들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설정 자체가 가지고 있는 무게감은 어째서 인지 닌자 터틀 쪽이 좀 가볍게 느껴진다. 사실 이 영화의 가장 큰 난제라고 한다면 마이클 베이 이름이 들어갔다는 것이다. 애초에 감독이 마이클 베이라고 했을 때 사람들은 난색을 표했다. 개인적으로도 트랜스포머의 난제 속에 보여지는 감독의 한계성이 이 영화에 까지 끼치는 것이 아닐까 싶었다. 팬으로도 그건 참 무서운 이야기다. 그러나 감독이 아닌 제작사
지온의 전투 장교들
(35년 전) 어느 낡은 공장, 구프 커스텀을 비롯한 많은 MS를 기다리고 있는 겔구구는 구프 커스텀에게 엠블램 하나를 준다. (그것은 소멧동의 것이다.) 겔구그 : 붙여라, 구프 커스텀. 운명을 붙잡아라. 너희 모두는 정복자가 된다. 뒤에서 기다리고 있는 또 다른 존재에게 구프 커스텀은 신호를 보낸다. 구프 커스텀 : (엠블램을 붙이려다 멈추며) 그렇다면, 겔구그. 그 대가는 뭐냐? 겔구그 : (숨겨진 자신의 엠블램을 보이며) 모든 것... 겔구그 커스텀에 엠블램을 떨어트린다 겔구그 분노에 치를 떨다가 뒤로 물러난다. 웃음 소리가 들리고 뒤에 숨어 있던 붉은 기체가 모습을 들어낸다. 시난주 : 감히 이 특진을 거부해? 고작 저 따위 양산형들을 데려온다고
그냥 우리나라 전반적인 액션씬에 관련된 것이지만...
- 그냥 조용하게 지켜보는 카메라 시선이 없고 흔들리거나 앞뒤로 왔다 갔다 하거나 이상한 그래픽 효과가 많다. - 자세히 보면 한 장면 가지고 3~4번 반복은 당연하고 부분 반복도 나온다. - 가끔 보면 전혀 합이 맞춰지지 않았거나 재미 없는 격투씬이 있다.
로빈 윌리암스 사망.
그는 파파이스였고 그는 피터팬이었고 그는 지니였고 그는 베트남의 DJ였고 그는 장난감 회사 사장이었고 그는 Bicentennial Man 이었다. 살아 있는 동안 그는 가족애의 모든 것이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