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스의 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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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posts건담 빌드 파이터즈 22화
- MEPE VS 트란잠! - F-91의 팬으로써 몇가지 따진다면 정말 페이스 오프 버전에서 입에서 빔 나온단 이야긴 처음 보는 것... - 애초에 시기적으론 F-91이 엑시야 보다 이전 버전이니 어쩔 수 없다고 해도 애초에 저 녀석들 서로 크기 차이는 좀 많이 나지 않나요? 15.2m vs 18.3m 무게도 엑시아가 더 무거운데... 물론 HG 일때 크기 차이도...
논 스톱 - 낮선 공간이라는 공포 -
- 리암 니슨의 연기력에 어떤 이의는 없다. 하지만 적어도 이 역활에서 리암 니슨은 너무 완강하고 강력한 캐릭터이다. 적어도 이 상황에서 뭔가 나약하면서도 정신적인 문제가 좀 있지만 적어도 희생정신이 넘치는 인물이었으면 했다. 그런 점에선 리암 니슨은 너무 강력하다. 솔직히 말해 테이큰의 캐릭터가 이렇게 오래 남아 있을 줄은 몰랐다. - 비행기 안이라는 한정 공간과 한정 정보라는 시점에서 이 영화의 설정은 참 리얼하면서도 참 서사적이지는 못하다. 전화 하나면 오픈 되는 정보 수단에 비해 외부에서 정보를 가진 이는 너무 멍청하다. 솔직히 말해 정말 항공보완요원을 그 정도까지 편파적으로 몰아갈 수 있는 지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게 되고 결국 그 것이 후에 흑막에 대한 복선 쯤으로 생각했지만 어이 없게도 모든
내용적 측면에서 보는 얼음 왕국의 결말
역대 디즈니 애니의 결말을 보자면 결국 마지막엔 히로인은 히어로의 품에서 키스하고 끝난다는 것이다. 마지막 부분에 진정한 사랑이란 복선에서 보면 더욱 그 결말은 당연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결말은 관객의 예상과 많이 달랐다. 근데 사실 생각해 보면 이 결말에 도달하기까지 과정을 되집어 보면 결말은 당연했다. 오히려 디즈니 스럽지 않다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이 결말은 당연하게 디즈니 스럽기까지 하다. 주인공인 엘사와 안나는 자매이지만 어릴때 일로 인해 서로 그리워하면서도 서로를 위해 단절되며 살아야 했던 가족이었다. 그리고 왕위 계승식날 엘사의 비밀이 탈로나고 본의 아니게 그 원인이 되버린 안나는 자신의 잘못을 바로 잡기 위해 엘사를 찾아 떠난다. 그 사이 만나게 되
건담 빌드 파이터즈 18화
- 언제나 생각하지만 지들이 하면 숭고한 것이고 남이 하면 하찮다고 이야기 하는 캐릭일 수록 그 멘탈이 약하다는 건 어쩔수 없군요. - 근데 이놈의 배틀엔 뭐 무기 제한 같은 거 없나? - 그러니까 어메이징 부스터에 저 개틀링을 넣으라고! 엄한 것만 넣지 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