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스의 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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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언 커버넌트 간단 감상

나이브스의 플랜트|2017년 5월 9일

오랜만에 정말 납탄으로 머리 날리고 싶은 캐릭터가 등장한 건 대단한 일이다.

프로메테우스에서 에일리언: 커버넌트로 이어지는 우려...

나이브스의 플랜트|2017년 5월 4일

에일리언 시리즈는 참으로 좋은 영화다. 에일리언 1탄부터 4탄까지 다른 감독의 손을 거쳐서 다양한 각도를 통해 외계 종족과 싸우는 인간의 모습을 잘 표현했다. 감독마다의 성향에 의해 공포물이 되기도 하고 액션물이 되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에일리언과 인간이란 구도, 생존을 위한 싸움이라는 테마엔 변함이 없다. 그런 에일리언이 다시 1탄의 감독 리들리 스콧 감독에게 왔을 때 개인적으론 실망스러웠다. 그것은 프로메테우스란 이름으로 관객을 속인 마케팅에 불만을 가졌고 1탄의 감독에 의해 만들어졌음에도 새로운 에일리언을 보여주기 보단 뭔가 탈 에일리언을 시도했다가 무산되어 정석의 에일리언 이전 이야기를 시작하게된 이해할 수 없는 구성을 가지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프로메테우스에 대한 기대는 컸다. 적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 덕스러운 감상 -

나이브스의 플랜트|2017년 5월 4일

(내용적, 재미적 스포일러만 있습니다.) - 커트 러셀이 주인공의 아버지를 맡은 것을 보면서 느낀 건 무법자의 아버지인 플리스킨 스네이크 를 생각하게 하고, 욘두가 속했던 라빈저의 실제 우두머리역으로 나온 실베스타 스텔론, 막바지에 나온 양자경까지 생각하면 1980년대 액션 스타의 향수가 느껴졌습니다. - 메리 포핀스는 1964년작으로 디즈니 뮤지컬 영화이다. 메리 포핀스란 마법사 가정부가 파탄 되어 가는 가정을 도와준다란 내용인데 욘두를 그렇게 불렀을 때 자세를 보면 메리 포핀스의 비행 자세이다. - 피터 퀄이 에고에 의해 '빛'을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다 나온 공 모양의 빛은 실제 코믹스에서 등장한 스타 로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 독자 노선의 탄탄한 기반 -

나이브스의 플랜트|2017년 5월 3일

지금까지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가 가진 단점이라 치면 점점 각 히어로들의 독자적인 노선이 아닌 다른 히어로와 같이 행동하는 이른바 작은 어벤저스 체제를 유지하기 시작했다. 이전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때 말했던 이른바 다른 시리즈의 히어로를 모집해야 하는 잔치상 같은 분위기를 계속해서 내야 하는 문제점이 본의 아니게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의 미래를 조금씩 어둡게 만드는 부분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인피니티 워란 이벤트를 향한 기반이라고 생각하면 말은 되지만 만일 인피니티 워가 생각 만큼 센세이션을 내주지 못한다면 지금까지의 기반은 허사가 되는 건 당연하고 그로 인해 지금까지 잘 진행된 어벤저스나 마블시네마틱에 대한 투자와 성장이 사라저 버리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적어도 인피니티 워나 어벤저스의 이벤트가 없어도 나갈

가디언즈 오브 겔럭시 2 간단 감상

가디언즈 오브 겔럭시 2 간단 감상

나이브스의 플랜트|2017년 5월 3일

- 상반기 최고 영화다. - 모든 아버지와 아들을 위해 - 기억하라 ㅇ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