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스의 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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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posts파워레인져스 - 슈트 액션과 메가 조드만 빼면 괜찮은 작품 -
- 기본적으로 청소년 성장 드라마인데 2시간을 사용하고서도 약간 앞 뒤가 안 맞는 구성이 있는 건 사실이다. 어느 정도 플룻이 좋은 건 인정하지만 기나긴 이야기 속에서 그 플룻을 뒷받침 해주는 구성이 허술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마구 허술하지도 않다. - 허술한 구성이 아쉬운 건 그 틈이 커서라기 보단 어느 정도 신경 써주면 잘 전달될 이야기인데 의도는 보이지만 설명이 부족했거나 표현이 부족했다고 말하는 편이 맞을 것이다. 특히 주인공들 각자의 세세한 심리나 파워레인저가 되어 가고 완성해 가고 그 난관에 대한 자세한 부분이 부족하다. 하지만 막상 이야기를 모두 보면 아쉽지 완전 이야기가 끊긴다고 보긴 힘들다. - 역시나 가장 아쉬운 건 몰핀 타임 후 전투씬이 짧다는 것과 말도 많은 메가 조드의 디자
미녀와 야수 간단 감상...
- 디즈니의 30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이 얼마나 위대했는가를 여실히 보여준다. - 확실히 말해 굳이 동성애 코드 집어 넣을 필요가 있었나 싶다. - 벨의 어머니는 누구며 왜 죽었는가, 야수의 어머니는 누구였는가에 대해 좀 알게 된다.
코바야시네의 메이드래곤 - 판타지인데 왜 이리 현실적일까? -
확실히 말해 '코바야시네의 메이드래곤'은 코믹물이다. 전체적으로 볼때 진지한 이야기보다 일상에서 비일상으로 오가는 위트와 개그가 내용을 구성하고 단막극의 꽁트가 이어지는 지루하지 않는 구성의 작품이다. 하지만 보다 깊게 생각해 보면 이 작품은 생각 이상으로 우리가 지금 바라보고 있는 한 가족이라는 구성원이 어떻게 변모해 왔는지를 보여준다. 코바야시는 남자 같은 모습의 여성이자 독신인 회사원이다. 우리 일상에서 한 번쯤 볼 만한 인물이다. 그런 그녀에게 또 다른 존재이자 동성의 드래곤 토르가 찾아온다. 그들의 동거는 언듯 인간과 드래곤이라는 모습일 수도 있지만 사실 과거 남과 여란 로맨스적 존재가 아닌 여성과 여성이라는 브로맨스 같은 인물관계를 보여준다. 그것은 단순히 연예물이나 치정물로 빠지기 쉬운 과
건담 시리즈는 예상할 수 없다...
SEED 시리즈가 나왔을 때 이 이상의 막장은 없을 거라 생각했다. AEG 시리즈가 나왔을 때 이 이상의 노잼은 없을 거라 생각했다. 오펀스 시리즈를 보니 내가 진짜 이전 두 작품에 미안한 마음까지 들었다. '또 나를 실망 시켜봐라 반다이...' - 진짜 애니 쪽 연출진과 제작진 둘다 좋은 작품 만을 의사는 점점 사라지는 것인가...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