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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 덕스러운 감상 -
(내용적, 재미적 스포일러만 있습니다.) - 커트 러셀이 주인공의 아버지를 맡은 것을 보면서 느낀 건 무법자의 아버지인 플리스킨 스네이크 를 생각하게 하고, 욘두가 속했던 라빈저의 실제 우두머리역으로 나온 실베스타 스텔론, 막바지에 나온 양자경까지 생각하면 1980년대 액션 스타의 향수가 느껴졌습니다. - 메리 포핀스는 1964년작으로 디즈니 뮤지컬 영화이다. 메리 포핀스란 마법사 가정부가 파탄 되어 가는 가정을 도와준다란 내용인데 욘두를 그렇게 불렀을 때 자세를 보면 메리 포핀스의 비행 자세이다. - 피터 퀄이 에고에 의해 '빛'을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다 나온 공 모양의 빛은 실제 코믹스에서 등장한 스타 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