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스의 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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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posts레디 플레이 원 - 게임 -
게임이 삶을 지배하기 시작한 건 언제부터였을까? 사실 비디오 게임 세대인 화자에게 있어 게임은 하나의 문 같은 거였다. 자신이 속한 세계가 아닌 다른 세계에 대한 모험과 상상력을 올려주는 그런 것이었다. 그렇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삶 속에 게임이 존재하는 것이지 게임 그 자체가 삶이 되는 것은 아니다. 레트로 게임이라 불리는 세대는 현재와 같은 인터넷이나 SNS가 발달되지 않은 시간 속에서도 하나의 게임을 통해 공감하는 많은 부분이 존재한다. 그것은 그들 대부분이 삶이라는 연결 고리 속에 게임을 이야기 하게 되었지 게임 그 자체가 연결 고리가 된 것은 아니었던 거 같다. 여행을 떠나도 언젠가 돌아올 곳이 존재한다면 그 여행은 유익한 것이다. 레디 플레이 원에서 보여지는 세계상은 다분히 디스토피아다. 현
If 퍼시픽림 업라이징 - 아무도 대답해 주지 않을 질문들 -
- 마코가 알려줬던 섬의 설비는 대체 뭐였을까? - 드론이라고 하지만 사실 무선 조종에 의한 것 같은데 굳이 레인저를 없엘 이유가 있을까? - 사실 세계엔 후지산 만큼 크고 활화산이 많지 않을까? - 예거 파일럿 탈출 장비도 아니고 사실상 빈 쇠공 안에서 뛰었던 건데 생존할 수 있었을까? - 대체 왜 후지산이 지천인 곳에 유X콘이 있었을까? (소녀여 왜 예거 X니콘에 타지 않았는가?) - 지금까지 아무도 원거리에서 카이쥬나 예거를 공격할 생각 안했나? 스나이퍼형이라던가...
If 퍼시픽림 업라이징 - 예거 시스템은 왜 남아 있었을까? -
사실 퍼시픽림 속편을 제작 소식 속에서 이런 저런 루머 중에 나온 이야기가 속편에선 예거 대 예거가 싸운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그렇기에 이번 속편에서 예거들이 왜 남아 있고 호주 시드니에서 왜 미사일 포탑들이 남아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사실 속편 제작 속에서 남아 있는 예거 대 예거란 설정의 흔적이란 생각이 든다. 다른 걸 떠나서 카이주가 없는 세계에 왜 예거 프로그램이 남아 있는 것인가 하고 생각해 보면 가장 먼저 생각 되는 건 역시 카이주에 의해 파괴된 세상 복구를 위해 예거 프로그램이 아직 남아 있고 그 복구를 위해 사용되었다는 것이 타당한 설명일 것이다. 하지만 그런 점에서 생각해 본다면 예거들의 제 6 세대까지 발전되는 이유는 설명 되지 않는다. 그리고 복구에 필요한 장비가 아닌 공격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