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스의 플랜트
Posts
563 posts블소 렉 + 오류 1105!
아놔 1시간만 되면 자동으로 오던 연결 끊김 오류가 오늘만 1분도 안되서 3번 연타... 거기다 게임 하다가 렉신 연타 강림... 대체 왜 이러지 블소?
요즘 시카프와 캐릭터 페어를 보면서 느끼는 것...
1990년대 후반 세계 3위의 애니메이션 제작국이란 위세 속에서 갑자기 한국 애니메이션 제작의 박차를 가하던 시기가 있었다. 겉으로는 세계 애니메이션 시장에 대한 도약이라 하지만 실상은 애니메이터 하청이 중국에 밀리면서 적자를 보기 시작한 애니메이터 사업에 탈출구를 만들기 위해 시작되었고 우연히 그 시기에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시카프가 생겨났다. 그리고 애니메이션이 세계 수출 시장의 돌파구인냥 여러 제작사가 TV판 혹은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만들기 시작했고 그 소식을 시카프에서 발표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대다수의 애니메이션은 국내 시장에 수준에도 못맞추는 졸작이 되어 갔고 대다수 제작사는 한회의 실패를 끝으로 후속작에 대한 모든 열의를 버린 채 한국 애니메이션 시장은 흐지부지
다크 나이트 라이즈 - 배트맨이란 여정의 결말 -
본 영화에 대한 감상 이전에 우선 전작인 다크 나이트에 대한 개인적 이야기를 할까 한다. 분명 다크 나이트 영화 하나만을 평가 했을 때 여태까지 블록 버스터 공상 액션 영화에선 절대 나올 수 없는 주제성과 구성 그리고 결말에 대한 기나긴 여운 및 한 배우의 혼을 담은 연기력이 녹아든 완성작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다크 나이트를 배트맨의 시리즈로 본다고 한다면 문제가 있다. 이는 다크 나이트가 가진 미지의 적에 대한 미국이 가진 절대적 공포심에 대한 고찰이 너무도 강하게 자리 잡았고 이는 굳이 배트맨이 아니어도 다른 소재를 사용했다고 해서 바뀔 수도 없고 동시에 어느 것에도 잘 녹아내는 강력한 주제를 가지고 있다. 특히 이것은 지난 테러리즘에 대한 공포심에 가득했던 미국 국민들에게 있어 큰 작용으로 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