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스의 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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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posts배우 마이클 클라크 던컨 사망 애도.
영화 배우로써 그의 존재감은 뛰어 났고 어떤 역을 맡던지 그의 능력은 출중했다 생각합니다. 보는 영화마다 그가 나오는 씬은 빛났고 그러면서도 영화 속에서 잘 녹아 들었습니다. 그를 기억하고 애도합니다.
익스펜더블의 여성 버전이라...
예전에 익스펜더블에 여성액션배우만을 기용하여 촬영 계획이라는 소식을 본적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해 보니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여성액션배우의 역사라는 것도 꽤 깊은 거 같습니다. 당장 익스펜더블의 여성버전을 촬영한다고 하면 당장 생각 나는 캐릭터가 몇몇 있더군요. 한 종족만 공격했던 종족종결자 시고니 위버 눈만 뜨면 좀비 잡던 밀라 요보비치 오랜 공직 생활로 무술 달인이 되신 양자경 먼 헌터 혹성의 아바타 조 샐다나 잠입 전문 제니퍼 가너 도둑에 킬러에 안한 거 없는 안젤리나 졸리 일본도 든 백인 검객 우마셔먼 기계만 보면 치를 떠는 린다 헤밀턴 현실에선 못볼거 같은 캐리앤 등등... 꽤 많네요.
이제와 따져보는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더 배트'에 대한 불만
- 텀블러에서 더 배트로 변신 했다면 좋았을 것을... - 이제 보니 엄한데 프로펠러가 달렸다. - 이제 보니 엄한데 총구가... - 전방으로 난 프로 팰러는 왜 달린 거지?
도둑들 간단 감상
- 첫 오프닝에 이름 바로 띄우지 말고 이거 엔딩 후에 띄우는 것이 더 멋진데 말이죠. - 아놔 전지연 살아 있네. 근데 목소리는 너무 깔았다. - 깨알 같은 잔재미, 김해숙 선생님 나오자 마자 주말 드라마 분위기... - WOW! 김혜수 누님! 근데 맞짱 뜰줄 알았는데 참... - 임달화 대인 나오자 마자 느와르 분위기 짱 - 하... 영화 중간 보다가 결말 알아버렸다. - 순정남은 힘들다 이 세계... - 숨~겨왔던~ 수줍은~ - 오~ 중년의 사랑 - 단순한 특별출현이 아니었군. - 요는 결국 복수였군. - 근데 이거 2탄 만들어도 괜찮겠네요. - 역시 느와르의 총싸움과 도망 그리고 배드엔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