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I'm S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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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서의 나이트 다이빙

세부에서의 나이트 다이빙

Hello... I'm Sean.|2015년 8월 7일

세부엔 천국이 있다... 처음에 다이빙을 할때는 나이트 다이빙을 할 것이라곤 상상도 못 했다.(진짜로 다이빙 강사께서 밤에 다이빙을 한다고 해서, 농담인 줄 알았다. 깜깜한데 물에서 무서워서 어떻게 하나? 이런 생각 했었다.) 그러나, 실제로 나이트 다이빙을 한다. 그리고, 낮에 하는 다이빙과는 다른 재미를 준다. 첫 나이트 다이빙 역시 세부에서 했었다. 나이트 다이빙 입수하기 전에, 라이트로 준비하는 모습... 외계인이 비행선에서 라이트로 무엇을 찾는 것 같지 않은가? 야간에는 게, 랍스터, 오징어 등의 생물들을 오히려 더 잘 볼 수 있다. 낮에 보면 그런가보다 하지만, 밤에 보면 색다르다. 이렇게 캄캄한 바다를 떠다니면, 마치 우주를 유영하는 기분을 느낄 수도 있다.

오렌지로드 - 마도카

오렌지로드 - 마도카

Hello... I'm Sean.|2015년 8월 7일

우유부단하고 평범하지만 초능력을 가진 남자주인공, 그리고 완벽한 여자 주인공 마도카와 이 둘과 모두 친한 히카루...이 셋의 삼각관계를 그린 만화... 중학생때 본 것 같은데... 어린 마음을 자극하는 맛이 있었던 것 같고, 마도카와 같은 여자가 어디 없다 찾아다녔던 것 같다.지금도 어디에서 구할 곳이 있으면 구해서 보고 싶다...

세부엔 천국이 있다...

세부엔 천국이 있다...

Hello... I'm Sean.|2015년 8월 7일

다이빙 투어를 다니면 주로 외국인 샵을 이용해왔다.그 이유는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다이빙 투어의 퀄리지가 훨씬 만족스럽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부에 가면 꼭 한국인이 운영하는 다이브 센터를 이용한다.이곳은 일단 만족스럽다. MAX 사장님의 열성도 좋고... 편안하다. 벌써 2년째 다니면서 아는 분들도 많이 생겨서, 한국에서는 한 번도 안 만나면서 이곳에서 만나는 형님들도 있다. 세부의 바다는 인도네시아의 아기자기함과는 다르게 평이하다. 하지만, 무슨 문제가 있나?좋은 사람들과 다이빙을 함께 할 수 있는데... 이렇게 다이빙을 즐기고... 맛있는 과일을 먹고... (필리핀 망고는 진짜 최고다.) 또 다이빙을 즐기고...비행기도 좀 타고...맛있는 식사를 즐기고... 마사지를 받고... 이러면

Blurred line의 19금 버전 뮤비를 자세히...

Blurred line의 19금 버전 뮤비를 자세히...

Hello... I'm Sean.|2015년 8월 7일

크로아티아, 크루즈 섬투어 (5) 크로아티아에서 계속 듣던 노래인데, 뮤직비디오는 이렇다.춤추는 여자가 섹시한데 아주 섹시하다는 생각은 안 드는 희안한 비디오이다.

자가용 유럽 여행의 장점 (2)

자가용 유럽 여행의 장점 (2)

Hello... I'm Sean.|2015년 8월 6일

자가용 유럽 여행의 장점 (1) 자가용을 타고 다니면서 숙소로 택한 장소는 유럽의 캠핑장이었다. 사실, 직접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는 캠핑장이 어떤 정도의 규모, 시설인지 잘 몰랐다. 직접 여행을 다니면서 보게 된 유럽의 캠핑장은 규모와 시설이 웬만한 리조트정도가 되는 곳도 상당수 있었다.모든 캠핑장들이 그런 것은 아니었지만, 샤워실, 바, 세탁실 등의 편의시설정도는 모두 완비되어 있었다. 위의 사진들은 직접 찍은 사진들은 아니지만, 캠핑장의 편의시설이 만만치 않음을 알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단, 모든 곳에 수영장이 있는 것은 아니다.) 이런 정도의 편의시설을 활용하는데 캠핑장에 입장만 하면 되는데, 캠핑장 입장은 차량 1대의 가격만 지불하면 되었다. 또한, 캠핑장의 생활을 하면서 1가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