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I'm Sean.
Posts
59 postsGigantiv vs Overwatch
기대작... Gigantic Overwatch, 물론 아주 잘 만든 게임이라고 본다.하지만, Blizzard 냄새가 너무 많이 난다는 것이 오히려 단점이 아닐까? (조금씩 식상해진다.) 하지만... Gigantic은... 일단 너무나 디자인 요소 등이 신선해서 눈길을 잡아끄는데는 성공을 한 것 같다. (적어도 나에겐...) 먼저 Gigantic이다. 가디언이라는 개념이 있는 것도 신선하다... 다음은 Overwatch이다. 보면 알 수 있는 것처럼... 정말 잘 만들었다. 완성도도 높고... 그런데 Blizzard인 것이 error이다.신선하게 느껴지질 않는다. Blizzard에서 만든 티가 너무 팍팍 나는 것 같은... 잘 만들었는데 식상하다는 느낌이... 나만 그런가?

Catherine - 캐릭터
기대되는 게임, Vain Glory Vain Glory의 장점은 개성이 강한 캐릭터라고 생각한다. 처음에 시작하면서 아무 생각없이 시작한 캐릭터인데, 사실 나와는 맞지는 않는 캐릭터인 것 같다.(개인적으로는 강력하게 막 밀어 붙이는 캐릭터가 좋다. Krul이나 글레이브를 사용했을때 사실 성과가 좋았다.) 하지만, 처음 시작한 캐릭터라서 계속해서 사용을 하고 있다. 익숙하니까... 인터넷을 돌아보면 Ronin 즉, 낭인이라는 설명이 나온다. 정면 대결로 사용하기보다는 정글이나 혹은 타팀의 서포팅 캐릭터로 사용하면 좋은 캐릭터... 사용하기에 따라서는 성능도 괜찮다. 마지막으로 아직 사용해보지는 못한 전장의 여식 캐서린의 영상으로 마무리한다.
인도네시아 모메레지역 리버보드 투어
WAOW 리버보드 이 지역을 먼저 지도로 보면 다음과 같다. 인도네시아가 길게 섬이 많은 나라이기 때문에, 모메레라는 지역은 사실 발리에서도 2시간을 더 비행기 타고 들어가야 하는 말로만 듣던 동티모르와 무척 가까운 지역...이 지역에 대해서 처음에 정보가 없었기 때문에, 발리 정도로 생각을 하고 사실 3mm 슈트를 준비했다가 낭패를 봤다. 수온이 23-24도 정도에서 형성이 되어 있어서, 상당한 추위를 느꼈던 것...하지만, 어쩌랴... 가져간 것이 3mm였는데... 많은 분들에게 이야기했지만, WAOW의 보트는 정말로 아름답다.특히나, 작은 보트를 타고 망망대해로 나가서 본 WAOW 보트의 모습이란... 이미 언급한 바가 있지만, WAOW 스탭들의 프로페셔널함은 정말로 감탄할만했다.다이브 투어
What if Superman was adopted by the Waynes...
조커는 끝장난 거지 머...
인도네시아 마나도에 가실 분 계신가요?
인도네시아의 마나도라는 지역에 Tasik Ria라는 다이브 전문 all inclusive resort가 있다. 한 번 영상을 참고하시길... 지난 6월 초에 이곳을 다녀왔는데... 역시 인도네시아... 매우 즐거운 매크로 다이빙을 할 수 있었다. 우연히 이 리조트의 오너를 알게 되었는데... 한국인을 만나서 무척 좋아하는 듯한 느낌? (독일인이었다.) 기회가 되신다면 한 번 다녀오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