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퍼처 고객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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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캐리어 에어컨 CS-A061GS 15년 6월식 팝니다.

애퍼처 고객센터|2017년 5월 25일

캐리어 에어컨 CS-A061GS 15년 6월식 팝니다.구매는 2016년에 했고 실제 이용기간은 2개월정도 됩니다.구성품은 실외기, 본체, 리모콘, 그리고 동관으로 동관은 철거기사님이 위치에 따라 사용여부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이번년도에 계약만기로 이사하면서 에어컨 분해해서 현재 스튜디오에 보관중입니다.가격은 위에 적어놓은대로 18만원이고 지역은 관악구 낙성대동이고 부피가 부피니만큼 직거래 판매합니다.댓글이나 문자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5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5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애퍼처 고객센터|2017년 5월 25일

- 스포일러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 시리즈물이 된 영화들은 다 그렇다. 스토리 전개에서 설명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전편에서 설명 끝' 으로 어느 정도 퉁치고 넘어가는 경향이 많으나, 적으나 어쨌든 존재한다.에이리언이나 터미네이터는 어느 정도 전편을 보지 않고서도 스토리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후속작의 관람이 가능하지만, 반지의 제왕이나 해리포터 같이 원작기반으로 후속작이 내정된 작품의 경우에는, 꼭 전편을 봐야 이해가 가게 되어 있다. 캐리비안의 해적의 태생은 분명히 1편의 성공으로 후속작이 탄생한, 앞서의 서술에서 보면 에이리언이나 터미네이터와 같은 경우일진데, 이 영화는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자비심이 없다.처음부터 플라잉 더치맨이 튀어나오는데 어떤 저주를 받아서 윌리엄 터너가 저 모양이 되었

[영화] 블레이드 러너

[영화] 블레이드 러너

애퍼처 고객센터|2017년 3월 19일

36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다. 그 동안 수많은 문학 작품들이 탄생하고, 대중 음악의 유행이 20번도 넘게 바뀌었으며, 셀 수 없이 많은 영화들이 스크린을 오르내렸다. 마치 길거리에 수 없이 서있는 네온사인들이 점멸하듯이, 그렇게 우리가 아는, 알지도 못하는 작품들은 계속해서 불꽃을 틔워냈다. 각양각색의 사람들을 만족시키기 위한 영화의 시류는 장마에 강물이 불듯이 해를 거듭할 수록 늘어나는 물량으로 소비자들을 덮쳤고, 사람들은 선택의 홍수 안에서 허우적거리며 어떤 것이 좋은 작품인지, 어떤 것이 자신과 맞는지에 대한 결정을 내려야 했다. 하지만 범람하는 스크린 안에서도 언제나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고색창연하게 자신의 빛을 잃지 않는 작품들이 존재한다 - 우리는 그것을 '고전 명작'이라 부른다. 현

콩 : 스컬 아일랜드 시사회 관람평

콩 : 스컬 아일랜드 시사회 관람평

애퍼처 고객센터|2017년 2월 27일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냥 2014 고지라의 열화판 정도라고 생각하면 적당한(이라 쓰고 '상당히 낮은' 이라고 읽는다) 기대감으로 관람이 가능. 스토리와 전개는 포스터마냥 북망산천을 향해서 떠나버려서 분명히 내가 알고 있던 로키와 퓨리국장은 간지넘치는 연기력의 소유자인데 아수라 네이버 영화평 베스트를 인용하자면 최고급 재료들로 비빔밥을 스까드셨는지 뒤죽박죽 아무 생각없는 내용에 집중을 할 수 없으니 어느 장면이 연기가 잘된건지 알수가 없다. 서두에 말했던 2014고지라와 맥락이 거의 비슷한게 그냥 이거저거 실망하면서 보다가 마지막에 액션 잘나왔다 우왕 하면서 나오면 되는 영화라 할 수 있겠다. *스포일러* 쿠키영상에 고지라 모스라 킹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