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planet -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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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 - 잘생겼구나.
참 예쁘고 잘생겼습니다 둘다....좋네요. 개인적으론 전작들보다 더 즐거웠습니다. 특히나 러브라인이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마무리까지 말이죠. 차후 후속작에서 원 설정을 따라갈 확률이 크긴 하지만 그래도 하직 후속작 나온건 아니니 순수하게 기뻐하렵니다. 사실 리붓되기 전 3편은 실망이 커서 기대를 꽤 많이 했었는데 역시 주인공이 잘생겨서 그런가 만족도가 높군요. 액션신이야 두말할 것 없고 빌런도 리붓 1편으로서 잘 고른것 같습니다. 깨알같은 스탠리 옹도 건재하고 깨알같은 찰리 쉰도 나오고 허허 리붓하니 참 좋네요. 여하간 전작들같이 끝맛 떫떠름한 엔딩을 보여주지 않는 것만해도 제 안에선 매우 고평가 요소였습니다. 후속편도 쭉쭉 잘 나왔으면 좋겠네요. 거기다 판권문제도 잘 해결되서 어벤져스까지

프로메테우스 - 묵혀뒀다 쓰는 후기.
본지는 한참 됬는데 이제야 쓰네요.꽤 기대를 하고 봤던 영화였습니다.나름 기대를 충족시켜줬던 영화였기도 하네요. 에어리언이라는 걸출한 시리즈물의 프리퀄이기도 하지만 영화 자체가 품고있는 상징성 만으로도 여러번 곱씹어 볼 수 있는 영화가 아니었나 합니다. 사실 프리퀄이란 점도 흥미를 끌었지만 제가 좀더 관심을 가졌던 부분은 오히려 메카닉 디자인과 의상이었습니다.지하철 역에 붙어 있던 프로메테우스 호를 배경으로한 광고를 처음 봤을 때부터 줄곧 신경쓰던거였죠. 영화내에서의 갈등이나 흥미본위의 연출을 제외하고 보면 이 영화는 인간이 창조주를 만나러 가는 여정에 관한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보니 신경이 엄청 쓰이더군요. 감독이 상상한 창조주와의 대면석에서 인간이 어떠한 수단을 통해, 그리고 어떠한 모습을 하고 창

스노우 화이트 앤 헌츠맨 - 더부룩하다.
이글루에선 전반적으로 좋은 평을 받고 있는 듯. 개인적으론 꽤나 실망스러웠습니다. 왜 저만 이렇게 느끼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한줄 평을 해보자면 좋은 재료들을 모아서 작은 그릇안에 요리고 뭐고 없이 마구잡이로 쏟아부어놓은 음식 같았습니다. 덕분에 좋은거 먹고나서도 맛있다기보단 더부룩한 느낌만 든달까요... 사실 요즘 나오는 영화 답게 비쥬얼에서는 모자람이 없는 영화였습니다. CG도 어색함없이 수준급으로 나와줬구요. 다만 장면 장면에서의 섬세한 조정이 미흡한 느낌이 있었고, 주연배우의 연기도 만족스럽지 않더군요. 전반적으로 CG와 BGM이 영상과 플롯 자체를 집어 삼키려는 듯 오버스러운 부분이 자주 있었고, 블록버스터라는 이름 때문인지, CG를 보여주는 장면에선 비쥬얼적인 부분에만 치
액션영화에는 꼭 나오는 장면!!
Three point landing!! 그리고 일어나기 전에 고개만 빼꼼 들기!! 착지의 로망이죠! ㅋㅋ 한미일 게임, 영화, 애니 골고루 잘도 모았네요. 작성자의 정성이 느껴짐. 전 얼추 70% 정도 알겠네요. 나오는 작품들 다 알아보시는 분 계시려나?PS: 과제하다 책상을 둘러보니 빠진 머리카락이 한움큼...아아 내 모발들이여..ㅡ.ㅜ
익스펜더블 2 트레일러
한밤중에 부왘하게 만드네요. 캐스팅 만으로 이렇게 설레게 하다니 ㅋ 척노리스에 윌리스 할배는 물론이고 주지사님의 i'm Back에 반달킥까지!! 아주 기대되서 후덜덜합니다. 빨리 나와라 빨리 ㅋ PS: 캐스팅 보면 토르 동생도 있군요. 입양한 동생말고 친동생 ㅋ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