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과 노을의 안식처
Posts
249 posts![[FAVORITE, 140725] 아스트랄에어의 하얀 영원 (アストラエアの白き永遠 ) 단평 및 작품 해설](https://img.zoomtrend.com/2014/10/03/f0156967_542e6c77d2e04.jpg)
[FAVORITE, 140725] 아스트랄에어의 하얀 영원 (アストラエアの白き永遠 ) 단평 및 작품 해설
● 에로게 평가란에서 사용되는 평가 범주 (5차) ◆ 이야기(30%) : 시나리오의 전반적인 완성도와 작품성, 깊이 (시나리오, 70%) 등을 객관적인 시점에서 평가하려 노력하고 있으며 때문에 특정 '장르'에 소속된 이야기로서의 완성도 및 작품성을 우선시하는 관점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플레이 시, 이야기에서 받을 수 있는 재미 및 감동(재미 및 감동, 30%)을 다소 주관적인 시점에서 평가합니다. 이 지표를 통해서 해당 작품이 '시나리오'에 중점을 둔 작품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 캐릭터(30%) : 에로게 전반에서 캐릭터(등장인물)의 매력을 얼마나 이끌어내고 있는지의 수준(캐릭터성, 70%)과 얼마나 캐릭터를 작품 내에서 충분히 활용하여

대도서관의 양치기, 전야제 관련 코멘트.
10월 9일부터 방송 예정인 '대도서관의 양치기'의 간략한 소개 및 스태프 & 출연 성우들의 인터뷰 및 코멘트가 실린 '전야제'편을 어렵사리 니코동에서 시청했습니다. (제가 현재 있는 곳이 무선 인터넷 환경이라 애를 많이 먹었습니다.) 간단하게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생각보다 기대할 수 있겠다는 것. 스태프들도 팬들의 우려 - 주로 작화 문제 - 를 이미 인식하고 있는 듯한 코멘트를 취하고 있으면서 일반적인 애니메이션이 취하는 각 구성 및 파트 별 '1인 총작화감독' 이 아닌, '팀 니코'라는 '팀 작화감독' 시스템을 취하고 있다고 하는데 혼자서 캐릭터의 움직임이나 표정 등을 결정하는 것이 아닌, 팀 체제로 의견을 모아 협의 끝에 시리즈 구성 감독이 취합하여 결정하는 식으로 이뤄

3분기 애니메이션 감상 작품 단평
3분기(7~9월) 애니메이션 감상 작품 단평 많은 애니메이션을 보는 편은 아닌지라 이번 14년도 3분기에는 아래 5작품을 감상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감상평입니다. 1. 소드 아트 온라인 2 1부(~13화) - ★★★★ - 완전히 달라진 장르와 작품 방향성이 돋보입니다. ‘소드 아트’는 찾기 어려웠지만, ‘소드 아트 온라인’ 작품 자체의 깊이와 완성도를 더해주는 통과의례적 성격을 지닌 에피소드 GGO. 마치 엑스멘 시리즈의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위치와 같습니다. 1기(SAO, ALO) 때의 화려한 ‘소드 아트’와 ‘아스나’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얼른 끝났으면 하는 에피소드가 될 수도 있겠네요. 2. 월간소녀 노자키군 (완) - ★★★★ - 당신의 스트레스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
[AUGUST] 천의 인도, 도화염의 황희 팬픽 ~울적한 날에 울리는 새벽종의 울림소리 ~ 1
## 알림: 기본적인 설정 및 세계관, 주요 인물들은 모두 AUGUST(2014) '千の刃濤, 桃花染の皇姫'를 기초로 했습니다. 천의 인도, 도화염의 황희(千の刃濤, 桃花染の皇姫) 팬픽~ 울적한 날에 울리는 새벽종의 울림소리 ~ 1 이노우 호토리에게 있어서 오늘의 시작을 알리는 아침해가 이토록 원망스러운 때가 없었다. 한숨도 자지 못한 흔적이 눈가에 선명하게 남아 있었지만 그녀는 피곤한 기색은 없고 오히려 주위까지 초조하게 만들 정도로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이었다. 덕분에 ‘명의대’의 젊은 간부들 또한 초조한 기색이 역력했다. “아직 토키타는 합류하지 않은 건가요?” 벽에 걸린 시계와 굳게 닫혀 열릴 생각을 하지 않고 있는 문을 번갈아 가며 보는 것을 수차례, 결국 입에서 나온 말은
[AUGUST] 천의 인도, 도화염의 황희 팬픽 ~울적한 날에 울리는 새벽종의 울림소리 ~ 0
## 알림: 기본적인 설정 및 세계관, 주요 인물들은 모두 AUGUST(2014) '千の刃濤, 桃花染の皇姫'를 기초로 했습니다. 천의 인도, 도화염의 황희(千の刃濤, 桃花染の皇姫) 팬픽 ~ 울적한 날에 울리는 새벽종의 울림소리 ~ 0 첫 날은 그녀가 그렇게 기분 좋지 않았음을 직감적으로 그는 느끼고 있었다. 전교생의 10분의 1도 되지 않은 공화국의 국적을 지닌 학생들이 다니는 이 학교에 그녀가 그렇게 좋은 느낌을 받지 않으리라는 것은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그녀가 1년 전부터 겪고 있었던 일. 오늘부터 시작된 새로운 날에 그녀는 더욱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리라. 맑고 구름한 점 없는 기분 좋은 가을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방에 틀어박혀서 나올 생각을 하지 않고 있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