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과 노을의 안식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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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서관의 양치기(애니메) 니코동 2화 만족도

대도서관의 양치기(애니메) 니코동 2화 만족도

구름과 노을의 안식처|2014년 10월 15일

[이제 시작일 뿐이다! 점점 더 좋아질 일만 남았다?! 1화와는 달리 2화에서 가능성을 보여준 '대도서관의 양치기'] 1화에서는 이상하리라만치 높았던(?) 58% 였습니다만, 2화에서는 무려 68.5% 로 10% 이상 상승! 전반적인 만족도가 확 올라갔습니다. 제가 생방으로 중간부터 (15분 정도부터) 본지라 아직 뭐라 하진 못하겠습니다만, 2화는 꽤 좋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단 작화가 상당히 많이 안정된 느낌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ED이 음악뿐만 아니라 영상도 꽤 좋습니다. 다들 반응이 OP은 움직이지 않는데 ED은 심지어 날아다니기까지?! 폭발적인 반응(웃음) 자세한 건 2화를 다시 처음부터 보고 포스팅을... 중요한 건, 1화는 이도저도 아니었습니다만,

대도서관의 양치기 애니메, AUGUST가 애를 쓰는 모습이 안타깝네요...

대도서관의 양치기 애니메, AUGUST가 애를 쓰는 모습이 안타깝네요...

구름과 노을의 안식처|2014년 10월 15일

[카나스케의 활약이 기대되는 오는 2화. 이 정도 작화 퀄리티만 유지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AUGUST가 열심히 위 캡쳐 샷으로 애니메 홍보를 트위터로 때려주시는데, 1화 때도 그랬습니다만 가장 '잘 나온' 캡쳐샷만 올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뭔가 슬퍼집니다... 2화는 작화감독이 바뀌었는데 (어차피 총작화감독은 같습니다만) 30분 내내 저 정도의 퀄리티로만 해줘도 원작 팬으로서는 만족이죠~ 암요~ ^_^ 2화 내용은 생각보다 전개가 빨라 보이더라고요. 센리와 미유의 이야기가 벌써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러다가 카나스케 위 캡쳐샷 장면만 나오고 또 묻힐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하운나래.

"BEST 에로게 파헤치기!" 들어가는 글.

"BEST 에로게 파헤치기!" 들어가는 글.

구름과 노을의 안식처|2014년 10월 11일

[AUGUST, 2013] 환절기 모두 몸조리 잘하고 계신지요. 다음 주부터 에로게와 관련된 새로운 성격의 포스팅을 해보고자 합니다. 바로 제가 그동안 플레이 했던 80여개의 에로게(순애물 위주) 중에서 전반적인 면에서 '으뜸'이라고 스스로 여기는 작품들의 '개성-강점' 위주로 이야기 - 캐릭터 - 게임성으로 항목화하여 5~10가지를 특정지어 소개해보려 합니다. 게임을 즐기는 방법은 사람 각자 나름입니다. 어떤 게이머는 순전히 게임 자체에 몰두하는 것에 큰 재미를 얻거나, 어떤 게이머는 게임 관련 커뮤니티에서 게임을 함께 즐기는 사람과의 소통에서 재미를 얻기도 합니다. 에로게도 비단 다르지 않습니다. 엄연히 플레이어가 즐기는 게임 장르이며 충분히 좋은 게이머 간의 의사 소통 소재

대도서관의 양치기(애니메이션) 1화 감상평

대도서관의 양치기(애니메이션) 1화 감상평

[원작과는 달리 굉장히 쿨하고 멋있게 나왔다 사라지는 학생회장님] 드디어 방영하게 된 대도서관의 양치기 제 1화, '도서부결성' 편. 많은 우려(특히 작화로)와 함께 시작되었습니다만... 1화만 놓고 보자면 솔직히 '심히' 불만족스럽습니다. 그것도 내용이 말이죠. 오히려 작화는 그럭저럭 봐줄만 했습니다. 생각 이상으로 배경 퀄리티도 좋아서 원작과의 비교 대상인 캐릭터 작화만 아니면 나름의 퀄리티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내용. 애니메가 무조건 원작의 모든 것을 재현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 또 그럴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적어도 원작에서 전달하려는 그 무엇을 애니메에서도 똑같이 전달하려 했다면, 나름 그 부분은 살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일단 애니 1화만 놓

14년도 4분기 에로게 플레이(단평) 예정작

14년도 4분기 에로게 플레이(단평) 예정작

14년도가 시작된 것이 엊그제 같은데...벌써 4분기에 접어들었습니다. 전반적으로 13년도보다 '풍년'이 될 것이라고 말한 것이 기억이 나는데 아직 4분기가 끝나지는 않았습니다만 13년도에 비해서 '올해를 대표하는 작품은 이거야!' 라며 자신있게 고를 수 있는 작품은 아직까진 특정할 수 없다는 인상이 강합니다. 다양한 장르의 우수한 작품은 나온 것은 사실입니다만 11년도의 화앨2 혹 예익의 유스티아, 13년도의 '대도서관의 양치기 혹 소녀이론' 급의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살리는 압도적인 작품은 부족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는 즉, 올해를 대표하는 작품을 꼽는 '14년도 겟츄 게임 대상'의 예측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워 보입니다. (웃음) 서두가 길었는데, 어쨌거나 4분기에도 대중적인 지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