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도 4분기 에로게 플레이(단평) 예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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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도 4분기 에로게 플레이(단평) 예정작

14년도 4분기 에로게 플레이(단평) 예정작

14년도가 시작된 것이 엊그제 같은데...벌써 4분기에 접어들었습니다. 전반적으로 13년도보다 '풍년'이 될 것이라고 말한 것이 기억이 나는데 아직 4분기가 끝나지는 않았습니다만 13년도에 비해서 '올해를 대표하는 작품은 이거야!' 라며 자신있게 고를 수 있는 작품은 아직까진 특정할 수 없다는 인상이 강합니다. 다양한 장르의 우수한 작품은 나온 것은 사실입니다만 11년도의 화앨2 혹 예익의 유스티아, 13년도의 '대도서관의 양치기 혹 소녀이론' 급의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살리는 압도적인 작품은 부족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는 즉, 올해를 대표하는 작품을 꼽는 '14년도 겟츄 게임 대상'의 예측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워 보입니다. (웃음) 서두가 길었는데, 어쨌거나 4분기에도 대중적인 지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