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루인과 세이타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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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postsAFC U-19 챔피언십 명단&일정
▲ AFC U-19 챔피언십 참가 최종 명단 (2012년 10월 24일 발표) GK: 이창근(부산), 함석민(숭실대), 이기현(동국대) DF: 심상민, 우주성(이상 중앙대), 연제민(한남대), 류재문(영남대), 송주훈(광명공고), 이창민(부경고), 정현철(동국대), 강윤구(동아대) MF: 허용준(고려대), 권창훈(수원 유스/매탄고), 강상우(경희대), 김승준(군산제일고), 오영준(한양대), 김선우(울산대), 이광훈(포항), 곽성욱(아주대) FW: 김현(전북), 문창진(포항), 성봉재(동국대), 류승우(중앙대) ▲ 일정 (* 한국시간) 1차전 : VS 이라크 (11월 3일 20시) 2차전 : VS 태국 (11월 5일 24시) 3차전 : VS 중국
요즘 비타로 하고 있는 게임
페르소나4G 2주차(공범자 엔딩+전서 완료)를 끝내고 새로운 게임 하나를 구입했다. 이전부터 주시했던 거라 그냥 충동구매라고 하긴 뭐한데 어차피 기분대로 산 거 아니냐고 하면 또 그것도 맞는 얘기이고 이러쿵저러쿵... 그래서 그게 뭐냐믄 게임 아카이브에서 구입한 작품인데... ...... 우와! 추억 돋네! 간만에 하니까 너무 재밌어 이거!! O_o/ (!!) ps1판이라 로딩이 존재하고 커서 이동이 좀 느린 감이 있지만(스틱이 아니라) 스토리 모드도 있고 뭐 그냥저냥 할만하다. 거의 12년? 15년?만에 붙잡는 겜이다보니 첨엔 정신을 못 차렸는데; 그래도 조금 하다보니 하드 레벨도 적당히 클리어되고 그러네. 10여년 전 신천의 어느 게임장에서 나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그 OP 무비만으로도 그
바이오하자드6 클리어 단상
(짤방은 큰 관계가 없는 원조 바하 OP) (- 중 하이라이트) 바하1, 바하2의 모든 엔딩을 다 보고 바하4도 모든 난이도의 모든 시나리오 올클리어, 바하5도 DLC 포함 전난이도 전챕터 S랭크에 무기 100%를 다 채웠던 나름 올드 유저의 입장에서, 이번 바하6의 레온편/크리스편 /쉐리편을 노멀 클리어한 후의 짤막한 소감을 말해보자면... X나 재미있군? 와오, 무지 잘 만들었네요. 이 게임. 최초 데모 해봤을 땐 이게 뭥미 싶기도 했었지만 실제 본편을 플레이해보니 과연 명불허전이다. 스토리 캐릭터 연출 구성 재미 등등 다방면에서 돋보이는 수작. 거치형으로 이렇게 몰입하여 게임해 본 게 얼마만인지 싶을 정도로 푹 빠져서 했다. 개인차야 있겠지만 이 게임 리뷰 점수를 5점, 6점으로 후려

아시아의 깡패가 돌아왔다.
(프로필 이미지 교체) 1차전 1골차의 리드를 안고 알 힐랄의 홈으로 원정을 떠난 울산 현대 호랑이. 무승부만 거두어도 충분히 4강에 올라갈 수 있는 상황이었으나 0:4라는 무참한 스코어로 사우디 챔피언을 아작내버렸다. 이를 본 휴먼들은 2006년 챔스의 추억을 되뇌이고 "깡패가 철퇴를 들고 돌아왔다"-며 감탄하더라. ...... 정말 대단한 울산이 아닐 수 없다... 정말 대단한 경기였어... 여기서 또 하나 안타까워지는 팀은 바로 감바 오사카다(;;). J리그의 왕자 감바는 올시즌 전 김승용과 이근호(-는 군문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보낸 거긴 하지만)를 울산에 넘긴 후 줄곧 리그 하위권에 머물렀다. 여름 이적시장에선 공격력 보강을 위해 레안드로를 영입했고 그러면서 또 다시 부진했던 하피냐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