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루인과 세이타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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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쇼크 인피니트 클리어(누설X)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클리어(누설X)

[클리어 후 등장하는 1999모드▲] 모종의 사정으로 빠른 클리어. 이번에도 역시 PC판 패키지로 구해서 플레이했다. 스샷은 울트라 옵션으로 찍었지만 실제 플레이는 베리 로우로 맞춰놓고 함-_-;; 데빌 블옵2도 중옵으로 잘 돌렸는데 이거 은근 사양 높네. 클리어 단상은... 역시 명작이고 대작이었다. ...하지만 개인적으론 조금 실망한 부분도 있다... 다른 건 몰라도 FPS 게임으로서의 재미는 아무래도 바숔2만 못한 듯한 기분이 들었거든. 대중성을 의식한 나머지 너무도 무난하게 만들어진 것이 아닌가 싶은; 보너스로 스포X의 초반 스샷 약간. 이게 인게임 스샷이라니 마을 색감 진짜 죽여준다. 근데 배경이 너무 오픈되어 있어선지 호러물로서의 느낌은 많이 사라진 듯. 아, 진짜 갑

성남 등록선수 3인 추가

성남 등록선수 3인 추가

아니, 그냥 '애드 까를로스'나 '까를로스'라고 하면 될 걸 왠 '애드깔로스'이지? 왠지 갈라파고스 느낌이 나서 어색하단 말야; 어쨌든 최고 전력인 현영민의 합류가 정말 기쁘다. 하밀을 임대 보낸 건 아쉽지만 그래도 김철호 김성준 김평래에 전성찬도 돌아오니깐. 이쯤되면 한 시즌 제대로 치러볼만하다 싶다. 아... 직관 가고 싶어라...

성남시가 성남 천마를 인수?

성남 시민구단창단 기사 2탄. 성남시 축구구단은 신생팀 창단과 성남일화천마 인수, 구단 공동운영 등 여러 가지 방식을 생각하고 있단다. 보통이라면 '이제껏 푸대접해온 주제에 감히 리그 최고 명문팀을 멋대로 집어 삼킬려고 들어!?'하고 화내야하는 건지도 모르겠지만... 현 성남 천마가 처해있는 상황을 고려하자면 오히려 반겨야 하는 상황인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는 게 참... 종교색이란 딱지 덕분에 지역사회에서 차별받고 지자체와 협조도 거의 안 되며 심지어 시와 정식 연고협약조차 안 되어 있는 팀이다. 지난 10년간 이를 타개하기 위한 노력을... 했는데 안 된 건지 안 되서 안 한 건지; 어쨌든 지역팀으로서 제대로 자리잡았다고 말하긴 꽤 어렵다. 거기다 모기업의 지배구조 변경으로 팀의 장래성에 대한 불

DOA5+ 체험판

DOA5+ 체험판

역시 비타는 스샷 기능이 안티구만. 비정규해상도이긴 하지만 실제로 보면 이 스샷보단 훨씬 더 매끄럽게 보인다. 60프레임이 풀로 나오는 점도 좋고 아무튼 퀄리티가 상당한 편. 그리고 체험판 볼륨이 엄청나다;; 2G가 넘는 대용량에(풀게임에서 언락 방식인듯) 아케이드, 터치 대전, 트레이닝, 멀티플레이 모드까지 전부 무제한 플레이 가능. 칭호나 복장도 따낼 수 있고 튜토리얼에 들어가면 기존 3인 외에 히토미와 하야부사도 쓸 수 있다-_-. 이건 뭐... 게임의 반을 그냥 풀었다는 느낌이구만; 간간히 갖고 놀아야지. 다음 주 바쇽 인피니트가 오기 전까지...

성남 '시민프로축구단' 창단 추진

헐퀴. 충공깽. 이것이 최트루였다니. 뭐 아직은 추진 초기 단계라는데 지역 방송에서 보도한 게 어째 더 신빙성이 있어 보이기도 하고; 한 도시에 프로팀 2개 있어서 뭐 안 될 건 없겠지만 만약에 창단된다면 과연 성남 천마의 스탠스가 어찌될까 관심 거리가 될 듯. ...이렇게라도 변화가 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나도 참;; 구단 문자보니 오늘 드디어 제파로프가 나올 모양이다. 3라운드는 잘 좀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