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루인과 세이타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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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하자드 레벨레이션스 클리어(약한 누설)

PS3, 360, PC판이 전부 발매된 지금 시점에서 친구에게 빌려온 3DS판으로 클리어. 처음 플레이 때는 '원형 그대로의 느낌으로 즐겨보자'하고 슬라이드 패드를 빼고 했으나 1챕터 만에 패드 장착 플레이로 선회. 내 왠만한 조작은 그냥 다 적응해서 하는 편인데 이건 진짜 감당이 안 된다;; 어쨌든 게임 자체의 재미는 훌륭하다. 분위기 캐릭터 좋고 스토리 구성도 무난하고. 다만 볼륨이 다소 작아서 데모를 모두 보면서 플레이 했음에도 1주차가 7시간만에 끝이 났다. (바하3의 2배는 되네) 배경과 몬스터의 배리에이션도 좀 부족한 편이라 아무래도 외전격의 작품이란 느낌이 강함. 내용을 약간 더 추가해 아예 처음부터 거치형 쪽과 함께 개발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을 정도다. 파커 레이몬드

뮌헨 우승

뮌헨 우승

너무나도 극적인... 한 판이었다... 사실 오늘 경기, 시작 전부터 뮌헨을 응원했었다. 지난 시즌에 당연히 이겼어야 하는 결승전을 너무나도 아쉽게 졌던지라 쪼까 동정표가 쏠렸거든;; 뭐 딱히 그런 표가 없어도 올해는 뮌헨이 우승하리라 생각했지만서도. 그런데 오늘 돌문... 너무너무 잘했다. 지긴 했지만 정말 너무 잘했어. 이건 뭐 뮬러 슈슈 리베리를 가히 지워버릴 기세로 뛰어다니드만; 전반에 노이어가 하나만 놓쳤다면 진짜 어떻게 됐을까. 며칠 전 친구들과의 얘기하며 '뮌헨이 7:3까지 압도하며 우승할 수도 있어-'라고 말했던 내 자신을 부끄럽게 만들어준 도르트문트였다. 정말이지 좋은 팀이었습니다. 돌문. ...... 어쨌든 이렇게 또 챔스 한 시즌이 끝났구나. 아챔을 보며 또 내년 챔스

차세대 엑박 발표회...

차세대 엑박 발표회...

조금 전 있었던 XBOX ONE 발표회, 화면 이렇게 놓고 작업하면서 봤다. 나으 대략적인 단상은 뭐... 별 감흥이 없다...랄까. 음성인식이나 ESPN 제휴 등은 나름 괜찮아 보이긴한데 이게 과연 아시아권에서 얼마나 구현이 될지 의문이다. 그 외 본체 설명이나 독점작 관련 정보는 너무 미미해서 뭐라 할 말이 없고... 결국은 E3를 기다릴 수밖에 없을 듯. 짤방은 발표회 간간히 캡쳐한 실시간 반응들. 콜옵 고스트에는 주인공 파트너로 모션캡쳐한 개가 나온다더라... 코옵하면 한 명은 개로 하는 건가

PS4 디자인 유출(루머)?

PS4 디자인 유출(루머)?

루머고 뭐고 맞는 거 아냐?-_-; 아니라면 굳이 이런 영상을 만들 이유가 없어 보이는데... 이걸 페이크로 만든 거면 그게 더 대단한 일일 듯.

라그나로크 오딧세이 클리어(누설) + 게임 근황

라그나로크 오딧세이 클리어(누설) + 게임 근황

다른 게임 잡기 전에 우선 오보로 사광모드를 클리어했다. 사광모드는 HP가 1로 고정되서 무조건 한 대 맞으면 죽는 극악모드... ...인데 막상해보면 또 이게 할만하다. hp를 대신하는 검 자체의 내구력이 있고 또 오의 연사로 인한 무적시간이 워낙에 길어서. 영력 무한 아이템 걸고 유도탄 난사. ㅎ 여기서 몇 개만 더 처리하면 플래티넘인데... 뭐 나중에 하기로 했다. 그리고 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블랙옵스1과 라그 오딧세이 구입함. psn+가 아닌데도 서버 백업이 되네? 이 게임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감상이라면... 적들 배리에이션이 넘 적다. 정도... 넷플은 중후반에 넘어가면서부터 하기 시작했다. 방은 여전히 꽤 있는데 거의 다 후반부 진행이라(당연). 얼마 전 웹기사를 보니 이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