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구름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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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맥스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 - 이너월드(스마트폰)

소프트맥스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 - 이너월드(스마트폰)

이너월드 ‘창세기전’ 못다한 이야기 공개 위는 관련기사입니다. 그리고 아래는 죠안 이벤트를 실시했을 당시의 제가 쓴 글입니다. 죠안 이벤트가 거지같은 이유-이너월드 문제는 죠안, 크리스티앙 보스 이벤트가 다 끝난 마당에 관련 시나리오를 풀었다는 건데, 이는 신규 플레이어를 완전히 무시하는 업데트라는 겁니다. 더 이상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없는 카드를 주인공으로 하는 스토리를 공개한다는 건 도대체 어떤 생각으로 기획한 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창세기전 관련 스토리를 공개한 다는 것 자체는 분명 흥미로운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이너월드의 모든 플레이어가 창세기전의 팬은 아닙니다. 죠안, 크리스티앙 이벤트를 할 때 추가 스토리를 끼어서 진행한다면 모를까 이벤트가 끝난 마당에 따로 스토

개인소장하고 있는 게임리스트(갱신)

현재 개인소장하고 있는 게임 목록 입니다. PC 게임 1. 붉은매 2. 안젤리크 스폐셜 (클리어) 3. 신세기 에반게리온-강철의 걸 프렌드 (클리어) 4. 아트리아 대륙전기 5. 리플레이2 6.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앤 매직2 (클리어) 7. 코룸 외전 8. 트윈 스토리 -내 맘을 전하고 싶어-(클리어) 9. 판시아 10. 마그나 카르타 (...... 이걸 꼭 클리어 해야 하는 것인가?) 11. 파이널 택틱스2 12. 데스페라도 13. 거울전쟁 어드밴스드 : 은의 여인 14 . 영웅전설2 (실행 불가능) 15. 영웅전설5 16. 머털도사 : 백팔요괴편 (사운드 버그로 진행 불가) 17. 머털도사2 : 천년의 약속 (클리어) 18. 다이어트 고고 (클리어) 19. 도쿄 야화

오랜만에 게임을 구입했습니다

오랜만에 게임을 구입했습니다

디지털 판, 모두의 골프6와,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마음 같아서는 블루레이를 구입하고 싶었지만, 그놈의 돈이 뭔지 조금이라도 아끼기 위해서 디지털 판을 구입했네요.

축구선수가 볼링공을 차는 꼴 - 달을 삼킨 늑대(스마트 폰)

축구선수가 볼링공을 차는 꼴 - 달을 삼킨 늑대(스마트 폰)

최근들어 생각하는 건데. 스마트 폰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게임이 흥행한 이유는 스마트 폰의 특징적 요소인 터치, 기울기 센서, 휴대성, 무선데이터 사용 등의 기능이 게임 개발자들의 창조성과 어울어져 시너지 효과를 발휘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딱히 스마트 폰에만 극한된게 아니라 다른 게임의 플랫폼에서 마찬가지인데, XBOX 360의 패드는 1인칭 FPS를 할 때 탁월한 조작감을 보이고, 리듬게임인 DJ MAX 포터블의 경우에는 PSP와 전혀 어울리지 않을 같았지만 적절한 키배치로 인해 키보드를 두드리는 것 못지않은 타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처럼 모든 게임은 단순히 좋은 게임을 만드는데에만 신경을 쓸게 아니라, 어떤 기기에서 플레이를 해야 원할한 플레이를 할 수 있는지도 생각을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