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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잠입인가! 메탈기어솔리드2 SS 2편

이것이 잠입인가! 메탈기어솔리드2 SS 2편

게임 플레이보다, 동영상이 더 많았던 편입니다. 블록버스터 영화 한편 보는 기분이네요.

이것이 잠입인가! 메탈기어 솔리드2 실황 1편

이것이 잠입인가! 메탈기어 솔리드2 실황 1편

오프닝~올가 보스전 게임 진행에 관한 조언은 댓글로 받습니다.

인스턴트 장르라는 새로운 게임 장르가 생겨난 것 같다.

인스턴트 장르라는 새로운 게임 장르가 생겨난 것 같다.

솔직히 말해서, 모바일 게임 초창기 때의 저는, 모바일 게임이 현재처럼 이렇게 발전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초창기의 모바일 게임은 초록색 바탕에 검은색 점으로(선으로) 구현된 게임이었는데, 당시 TV 광고에서 게임을 할 수 있는 휴대전화라고 테트리스 같은 블록퍼즐 게임과, 조잡하기 그지없는 대전격투게임 하나를 보여주며 광고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휴대용 게임기기인 게임보이 보다도 못한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다 모바일 게임에 대해 인식이 바뀌기 시작한 건 데이터 통신이 가능해 지면서 였습니다. 단순히 전화를 주고 받기만 했던 기능에서 벗어나, 다운로드 받은 데이터로 휴대전화의 벨소리와, 배경화면을 꾸밀 수 있었고, 드디어 휴대용 게임기 처럼, 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저장해

응집력이 아쉬운 게임. 레고 - 반지의 제왕(PS3)

응집력이 아쉬운 게임. 레고 - 반지의 제왕(PS3)

이제 레고 시리즈는 명불허전이라고 할 만큼. 따로 말하지 않아도 완성도와 재미가 보장된 게임이 되었습니다.레고 - 스타워즈 에서는 에피소드1에서 3까지의 방대한 이야기를 게임으로 모두 다뤘고, 배트맨에서는 배트맨 뿐만 아니라 다른 DC의 히어로를 선택해서 고유한 슈퍼파워를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배트맨과 같은 오픈월드 시스템을 사용하는 반지의 제왕은 기대했던 것 보다 아쉬움이 더 많은 게임이었습니다. 일단 레고 - 반지의 제왕의 기본은 탄탄합니다. 영화 반지의 제왕 1부~3부 내용을 충실히 따르고 있고, 영화속에서의 명장면도 직접 플레이해서 재현 할 수 있었고, 특히 어린이들도 즐길 수 있도록 장엄하고 슬픈 장면들을 위트있게 표현 한 것도 아주 좋았습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만 레고 - 반지의

게임 중 짜증나는 순간들.

게임 중 짜증나는 순간들.

1. 보스전에서 패배하고 세이브한 데이터를 로드에서 다시 시작하려는데, 마지막으로 세이브 된 파일이 한참 오래전의 파일이었을 때(세이브는 자주 틈 나는 대로 해 둡시다) 2. 오직 애정 하나로만 공들여 키운 캐릭터가 스토리상 죽음을 맞이해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었을 때(캐릭터만 없어지면 양반이지 캐릭터가 들고 있던 무기까지 증발해 버리면 더 이상 하기가 싫어진다) 3. 지금까지 쌓아 온 모든 것을 쏟아부어 마지막 보스를 때려 잡았다고 생각했는데 2단, 3단 변신을 해 버릴 때.(1번과 중복되면......) 4. 나타났다 사라졌다를 반복하는 블록들(록맨1) 5. 점프로 넘어가려는데 화면 밖에서 갑자기 날아오는 미사일 혹은 적(슈퍼 마리오, 닌자 가이덴) 6. 보스 체력을 1 남기고 죽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