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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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posts(스포일러 없는) 퍼시픽림 리뷰
오랜만입니다 -0-; 퍼시픽림을 어제 보고왔습니다. 퍼시픽림..정말 대단합니다. 저를 이글루스에 로그인하게(...) 만들 정도였어요^^; 기사로도 썼는데 링크보다는 전문을 옮겨둡니다. 짧거든요. ~~~거대로봇과 괴수가 육박전을 벌이는 화끈한 로봇액션영화 '퍼시픽림'의 개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퍼시픽림은 일본 서브컬쳐에 조예가 깊은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일본의 거대로봇 및 괴수 장르를 헐리웃 블록버스터의 틀에 맞춰 멋지게 재창조한 작품이다. 이 영화를 보면 일본의 서브컬쳐를 대표하는 '로봇'과 '미소녀' 중 로봇은 이제 헐리웃에서도 충분히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믿음이 생긴다. 단순한 스토리, 조금은 뻔한 전개와 결말을 지적하는 이도 있겠지만 거대로봇에 대한 로망을 헐리웃이 제대로 그려낼
라스트 오브 어스 프리뷰
라스트 오브 어스 미디어 프리뷰 버전을 플레이하고 프리뷰를 작성해 봤습니다. 스크린샷 등은 아래 링크에서; 스크린샷 없이 보면 좀 연결이 안 되는 내용. 링크 따라가서 한번씩 봐주시기 바랍니다 ( "); 기사전문 직접 플레이해 본 결과, 라스트 오브 어스는 2013년 최고 기대작이란 명성에 걸맞는, '올해의 게임'을 예약한 걸작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폴아웃+바이오하자드+언차티드+…이코? 라스트 오브 어스는 걸작 RPG '폴아웃'을 연상시키는 대재앙 이후의 야만적 세계에서 살아남은 주인공 조엘과 엘리가 서로 도와가며 생존을 위해 애쓰는 게임이다. 유저들은 자연과 도시를 오가며 '감염자들' 및 다른 인간들에 맞서 싸우고 때론 도망치고 숨으며 살아남아야 한다. 너티독의 장기인 '언차티드'의 액션 어드

카미야마 켄지 감독 인터뷰
관련기사 만나서 잠시 이야기하고 질문지 돌리고 한 결과물 첫번째. 009 사이보그에 대해선 위 링크의 기사만큼의 분량이 더있는데 이건 어떻게 처리해아할지 고민중입니다. 내용 해석에 대한 부분도 있고 하니 영화 내리고 따로 작성을 하면..그것도 애매하고; 아무튼; 일단 공각기동대에 초점을 맞춰서 하나 정리해 봤습니다. 왼쪽부터 1. 압구정 카페 조제 주인장 아저씨 2. 산왕 3. 카미야마 켄지

어떤 아이폰5 케이스
- 수량 한정으로 찍어 엔씨직원 대상으로 엔씨매장에서 팔고 있다는 아이폰5 케이스. 갤럭시용도 내달라고 졸라봤지만 시큰둥 ㅠㅠ 갤2, 아이폰4 용으로 나온 2등신 캐릭터 케이스와는 차원이 다르죠. - 가격은 2만원? 상당이었던 듯 하고 직원에게 부탁해 사라고 하지만 제 폰은 갤2 ( ").. 꼭 이것만이 아니라 일본에서 나오는 캐이스들 봐도 역시 다음 폰은 아이폰5로 가야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케이스 때문이 아니더라도 iOS를 체험해보기 위해 다음에는 iOS 기기로 가려고 생각 중이긴 한데.. - 아무튼 엔씨에 친구 있고 아이폰5 쓰시면 문의를 한 번 해보심이..

카미야마 켄지 감독을 만날 준비
내일과 모레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GV를 갖는 카미야마 켄지 감독. 미니파토로 시작해 공각기동대 TV시리즈, 정령의 수호자, 동쪽의 에덴까지. 하지만 정령의 수호자는 안 본 작품이고 해서 적당히 공각기동대와 미니파토까지만 준비를 했습니다. 이 미니파토 게임은 레어 중의 레어(=폭망게임) 품목으로 설마 저 말고 이런 걸 갖고계신 분은 안 계시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