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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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쟝 드림클럽 적당히 하고나서

마쟝 드림클럽 적당히 하고나서

- 생각보다 더 재미있는 잘 만든 마작게임입니다. '아이템' 요소가 있긴한데 AI가 수를 잘 읽고 안전패 플레이를 잘 하기 때문에 아이템 안쓰면 상당히 어렵더군요. 물론 아이템 쓰면야 뭐^^; - 접수 아가씨도 나오고 중간에 다양한 포즈가 나와 이게 드림클럽 쪽에도 적용되리라 봤는데 역시 드림클럽푱을 통해 나오게 됐죠^^ 적당히 폰으로 찍은 스크린샷을 몇 장 올려 보겠습니다.대!삼!원! 하려다 실패한 소삼원 스샷 ㅠㅠ이건 완벽한 승리를 거둔 상태에서 받을 수 있는 축하 장면.아청법 걸리는 스샷이군요;저 사실 노노노 그저 그랬는데 데리고 마작 하다보면 귀엽더군요. 특히 마작 대국시 패를 집어와 보고 버리는 동작을 다 애니메이션으로 실시간 처리하므로..포즈가 귀엽..달까; 아무튼; 그렇습니다. 드림클럽

해외 수출이 국내용이라는 말의 의미.

요즘 들려오는 일본 애니메이션 업계 현황 : 간략하게 토에이 코조 부회장에게 들은 이야기를 근거로 정리해보자면 1. 일본 정부는 수출용 아니메에 제작 보조금을 지급함. 그래서 '해외용'이라는 간판으로 제작비를 반감시킬 수 있다고. 2. 한국 영화와 비슷. 해외에서 인기좋다는 게 국내 광고문구로 사용 가능한 상황. 이건 한국의 중소규모 영화와 비슷하게 시장이 편중화되고 힘들다는 것을 증명함 정도로 정리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에우레카7이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일본 아니메가 본격적으로 해외 시장을 바라보고 만든 작품' - 아즈마 히로키 이라는 수식어가 가능했지만 지금와서 보면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이고, 그 뒤 에우레카AO를 포함한 일본 아니메들이 해외 지향성이 있냐고 하면 어떤 부분이

이 직업을 택한 목표 중 하나가 이뤄졌네요^^

- 제가 게임기자가 되어서 하고싶었던 게 좋아하는 크리에이터들을 만나고 - 이거야 뭐 게임, 만화, 아니메, 영화 다 포함하는 거고. 좋아하는 개발사 찾아가 둘러보고 뭐 이런 사소한 거였는데 말이죠^^; - 긴 기다림 끝에 마침내 12월 니혼이치 본사에 찾아가게 됐습니다. 올해가 창사 20주년으로, 20주년 기념 인터뷰를 해외 매체 중에선 유일하게 저와 하게 된 거죠^^ 일단 대표님, 디스가이아 프로듀서 정도를 만날 예정이고 가능하다면 사토 텐페이 씨나 노벨 계 프로듀서도 만나볼 생각입니다. - 에바 보러 가는 김에 나고야로 가서 니혼이치(기후 산골에 있죠)도 방문하고, 오다 가문 및 사이토 가의 사적을 돌아보는 역덕후 여행도 하고! 1석 3조입니다^^ 디스가이아하고 라퓨셀 이런거 들고가서 사인을

애니플러스 2차 인터뷰를 기사로 정리했습니다.

2차 인터뷰 기사 궁금하던 부분, 덧글로 물어보신 부분을 대부분 물어봤습니다. 일부 적기엔 부적절하거나 오프더레코드로 이야기한 부분이 있긴 한데 이건 오프로, 혹은 저 혼자 간직해야 하는 부분일 테고. 불편하시겠지만 링크타고 가서 한번 봐 주시고, 응원의 덧글이라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orz.. 가기 정말 싫다는 분들을 위해 핵심 내용만 추리자면. "마마마 상영회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하시나?장재호 부사장: 티켓 가격이 높아 우려했는데 굉장히 많은 분들이 찾아 주셔서 놀랐다. 유료 관객만 1000여명이 오셨고 머천다이징 상품도 상당히 많이 팔려 시장성 판단 측면에서 매우 긍정적인 판단소재가 됐다. 상품이 모자라 구매하지 못한 분들이 있을 정도였다. 애니플렉스 관계자가 내한해 보고 갔는데 만족하고 돌아

애니플러스에 궁금한 게 있는 분?

애니플러스 2차 인터뷰를 갑니다. 오늘 orz.. 깜빡 해 버렸네요 ㅠㅠ 늦었지만 궁금한 게 있는 분들은 질문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사업방향, 극장판 상영이벤트의 차기작은? 같은 건 물어볼 거고. 이번에도 아이마스 팬들의 요망은 전할 거고 ㅠㅠ 너무 늦게 적어서 이거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