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오브 어스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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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오브 어스 프리뷰

라스트 오브 어스 미디어 프리뷰 버전을 플레이하고 프리뷰를 작성해 봤습니다. 스크린샷 등은 아래 링크에서; 스크린샷 없이 보면 좀 연결이 안 되는 내용. 링크 따라가서 한번씩 봐주시기 바랍니다 ( "); 기사전문 직접 플레이해 본 결과, 라스트 오브 어스는 2013년 최고 기대작이란 명성에 걸맞는, '올해의 게임'을 예약한 걸작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폴아웃+바이오하자드+언차티드+…이코? 라스트 오브 어스는 걸작 RPG '폴아웃'을 연상시키는 대재앙 이후의 야만적 세계에서 살아남은 주인공 조엘과 엘리가 서로 도와가며 생존을 위해 애쓰는 게임이다. 유저들은 자연과 도시를 오가며 '감염자들' 및 다른 인간들에 맞서 싸우고 때론 도망치고 숨으며 살아남아야 한다. 너티독의 장기인 '언차티드'의 액션 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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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1/PS5 - 53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우리는 모두 비극적으로 미쳐가고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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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1 플스에 입문했던 초창기에는 참 묵직한 게임이 많았다. 그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역시 `라스트 오브 어스`인데 그 좋은 기억을 계속 간직하고 싶어서 쌍욕을 그렇게 많이 먹고 있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를 나는 지금까지 손도 안 대고 있다. 물론 언젠가는 할 거라는 거 안다. 하지만 그래도 기억속의 조엘과 엘리, 그 둘의 인간미 넘치는 이야기를 조금 더 오래 간직하고 싶은 낭만주의가 발동해서였을 것이다. 내가 PS4프로를 가지고 있을때 라스트 오브 어스의 플래티넘 트로피를 딴 건 2018년이었다. 그 때의 포스팅을 찾아보니 엄청나게 처절하다. 그런데 그로부터 6년이 지난 지금 나는 다시.......

862~864. 라스트 오브 어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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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10월 17일|만화/애니

이번 클리어 리스트는 논란의 작품이지요. 대작과 망작이 교차하는 라오어 시리즈 입니다. 레프트 비하인드가 DLC였는데, 스탠드 얼론으로 나와서 별도로 카운트 했어요. 본 리스트는 개인의 클리어 리스트이므로 실제 발매 리스트와는 상이함을 밝힙니다. 라스트 오브 어스 - PS3 GOTY까지 올라간 누구나 인정하는 명작. 첫 장면부터 마지막까지 대단한 작품이었지요. 너티독이 언차티드에 이어 주목받은 작품이기도. 이후 리마스터가 나오긴 했습니다만, 저는 추가로 더 하지는 않았어요. 레프트 비하인드 - PS3 DLC로 나온 외전 격의 작품이지요. 스토리는 라스트 오브 어스 중간에 삽입된 내용. 추후 스탠드 얼론으로 재발매 되었습니다. 짧.......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잘 표현한 더 라스트 오브 어스 PC 클리어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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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라스트 오브 어스(THE LAST OF US)란 게임에 대해 처음 알게 된 것은 한 스트리머의 방송을 보면서부터인데요~ 다른 좀비 게임과 다른 현실적인 아포칼립스 세계관과 사실적인 스토리, 그리고 등장인물에 대한 궁금증? 그런 것에 대해 한번 플레이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것 같습니다. 이후 PS4로 리마스터 버전이 출시되면서 제가 플레이스테이션 4 구매를 하는데 한몫을 했고~ 이후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1이 PS5 및 PC로 발매가 되면서 다시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 때문에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PC판이 처음 공개가 되었을 때, 최적화가 제대로 되지 않았고~ 버그도 너무 많아 조금 하다 말고 스팀 라이브러리에 박아 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