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고, 흔들고,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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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게큐 08년 이후의 행적

긁고, 흔들고, 때려!|2013년 10월 15일

09년 - 4위 딱 승률 5할 10년 - 2위 (롯데에게 이기고 있다가 8회에 사토자키에게 홈런을 맞으면서 경기가 뒤집히기 시작하고...)11년 - 3위 (2위 니혼햄을 꺾으면서 아무것도 잃을게 없다며 기세좋게 야후돔으로 갔지만 그 해 신인왕 마키타가 마츠나가에게 대타 그랜드 슬램을 맞으면서 3패 광탈)12년 - 2위 (개떼에게 털림)13년 - 2위 (10시즌의 재탕은 아니지만 결과적으로는 재탕, 이번에는 신예 다이치에게 맞으면서 폭사) 08년 거용을 짓밟으면서 히라오니 기타 등등의 재원이 있긴했지만 08우승 멤버들이었던 영건, 기시, 호아시, 와쿠이 등은 퇴보했고 호아시는 이적하고 망했으니 그다지,(대신 클럽하우스에서 원피스는 축출) 거물이라던 류세이(가능성만 보여주고 부상)니 오오이시(배팅볼)는 아직

이대호 저리가를 외치다

긁고, 흔들고, 때려!|2013년 10월 15일

오릭스 백기를 들다 2년 8억엔 가지고 나를 잡으려 들다니! 이 못된 놈들! 자매 구단으로 투신할 모양입니다.

김민성이 노경은에게 말합니다

긁고, 흔들고, 때려!|2013년 10월 12일

백만원 내꺼! 차라리 채우고 강정호를 유혹했어야... - 경은 생각 그렇게 크고 넓다는 잠실서 홈런이 몰아서 3발! 하지만 두산에게 돌아온 끝내기 찬스로군요.

3 4번이 장님인데 선취점 전술이라니!

긁고, 흔들고, 때려!|2013년 10월 9일

이건 미친 짓이야!! 양팀 다 한번씩 출루 1회 종료

KBO가 미친건가? 삼성 구단이 미친건가?

긁고, 흔들고, 때려!|2013년 10월 7일

세상에 MVP후보로 배영수를 들이미냐!! 다행히 뭐라도 입에 넣지 않고 있어서 사고는 안일어났지만, 배영수가 MVP후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