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고, 흔들고,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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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지만 연투였는가?

긁고, 흔들고, 때려!|2014년 6월 15일

사실 심창민에게 첫타자만 상대시키는게 좋았는데, 한 번 더 가다가 안타를 맞습니다. 뒤이어 등판한 박근홍도 안타를 맞죠. 주자는 두 명이 됩니다. 류중일 감독의 야구관은 어찌보면 상당히 간단합니다. 승리의 방정식을 위한 계투 구성 심창민, 안지만, 그리고 임창용 이런 3명의 공식이죠. 시스템 상으로는 문제가 없습니다. 박근홍요? 구위가 좋다고는 하지만 부담을 지우면 별로죠. 볼넷 발작이 있고... 계투에 남은 선수는 백정현도 있었습니다만, 왜 안썼는가? 답은 간단합니다. 지난주 기아전 생각하시면 편하겠군요. 아직 그런 힘든 상황 막아줄 여력이 안되는 투수이기도 하죠. 가뜩이나 새가슴이라고 하는데... 뭐 경기 초반에 더 쉽게 끝낼 수 있었는데, 이승엽이 못참고 병살친것, 박한이가 주자가 많으면 심하

2014 삼성 라이온즈는 왜 두산 베어스에게 밀리는가?

긁고, 흔들고, 때려!|2014년 6월 14일

1. 투수진 붕괴 - 선발이 비슷하거나 최저 실점으로 막아줘야 하는데, 어제의 경우 선발이 2실점, 불펜이 더블로 실점! 그 중심에는 안지만이 있군요. 100홀드를 기록한 최초의 우완이지만 이 친구 내구성이 별로고, 거기에 계투 치고는 복판으로 꽂다가 홈런을 자주 허용하는 타입입니다. 그전에는 선발진이 못버텨서 이런 경우를 초래했죠. 2. 상대적으로 밀리는 타격 - 유희관 경기를 제외하고는 점수조차 신나게 낸적이 없습니다. 채태인과 박한이가 말아먹는 중심축에 있다고 봐야하겠죠. 2 3번이 밀리니 너무 힘이 듭니다. 3. 칸투의 활약 - 중요한 경기 후반 찬스에서 타점을 아주 잘 내줍니다. 장타자라는 것 때문에 늘 후진 수비, 그러니까 깊은 수비를 해대니 먹힌 안타도 주면서 그러고 있군요. 12시즌

김문호 말소

긁고, 흔들고, 때려!|2014년 6월 12일

그리고 부족한 외야를 올리는게 아니라 김주현 이라는 내야를 올리는 그 만의 길!! 아! 일반인이 범접할 수 없는 김시진의 길은 어디까지 이어질 것인가? 내외야를 개조하는 토털 야구의 재림인가 아니면 포지션 파괴를 일삼는 것인가?

오늘의 좌익수는

긁고, 흔들고, 때려!|2014년 6월 11일

박종윤이라고 하는군요 히메네스 햄스트링을 걱정한 나머지 생각한 구국의 결단!!

체인 크로니클 쿠폰 1개 나눔

긁고, 흔들고, 때려!|2014년 6월 10일

도시락을 하나 샀는데 19일까지 사용 가능한 쿠폰 번호가 하나 있더군요. 김혜자 도시락인데 왜 액토즈하고 콜라보 하는지는 묻지 마시고! 선착순 1분 비공개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조건은 이글루 사용자여야 제가 비공개로 알려드리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