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고, 흔들고,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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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posts심정수는 왜 한국에 돌아오지 않는가?
당연합니다. 아버지의 그림자를 자식들에게 지우고 싶지 않은거죠. 어딜가나 심정수의 아들이라는 부담감이 따라다닐 것이고, 그게 어떻게든 안좋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잘하면 잘하는대로, 못하면 못하는대로 XXX의 아들이라 저런다. 라는 꼬리표가 붙어다닐테니 말이죠. 그건 그렇고 학위에도 관심이 많다더니 이제는 그런것도 없고 그냥 유유자적은 아니고 아들의 매니저 역을 충실하게 하나 보군요. 덧붙임 : 사진을 보니 아들하고 같이 운동을 해서 예전 수준까진 아니더라도 체격을 좀 회복했군요.
손골모아의 대왕 5억에 협상 완료
부자왕의 탄생 그 외 미협상자 3인도 계약해서 롯데 자이언츠는 100% 협상을 완료하고 일정대로 애리조나로 떠난다고 합니다. 의외로 싱거운(?) 항복인듯 하지만 5억이라니!! 여기서 놀라운 점은 생각보다는 짜게 주었다는 여론이 많다는 겁니다! 정수빈이 2.2억!! 덧붙임 : 대체 통산 25홈런이 거포면 이건 뭐...
8억보다 더 달라
세상에 수술 소견이 난 어깨가 트레이닝 센터 좀 다녔다고 복구 되다니 가이버의 앱톰도 아니고... 김현수 금액을 보니 새로운 목표가 샘솟나 봅니다. 어제는 최다안타 오늘은 장타 목표가 있다는건 좋은건데 그것도 몸이 건강한 상태서나 가능한거지 이건 뭐... 하긴 취재 소스는 묵혀둔 것이겠지만 말이죠.
일본 단장은 대표인가?
기사에서는 대표라고 소개하지만 보통 단장, 즉 미국처럼 GM제도를 도입한 팀은 꽤 됩니다. 일본 야구단 조직 서열도는 오너, 회장, 사장, 본부장 뭐 이런식으로 나뉘어져 있죠. 아마도 사장을 기사에서 이야기 하고 싶었던거 같은데 기본적으로 센트럴 리그는 미국식처럼 GM이 거의 합니다. 거용, 주니치, 한신, DeNA가 GM제도를 쓰고 있고 주니치와 DeNA는 야구 선수출신들에게 GM을 맡겼죠. 정확히는 감독 출신이라고 하면 맞겠습니다. 퍼시픽 리그의 경우 본부장이나 사장이 GM역을 맡는다 할 수 있는데 개떼의 경우를 봐도 회장인 왕정치 = 오사다하루가 스카웃이니 영입에도 꽤나 관여합니다. 오너는 엄청난 자금을 서포트 해주고 간섭도 안한달까요? 신뢰 관계가 장난이 아니죠. 그 외 구단은 보통 본부장이니
환경은 찾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
그리고 출신지 따위 뭐가 중요한가 싶습니다. 사는 곳이 고향이다. 이런 말이 생각나는군요. 10억 이라니 대단합니다. 강민호 선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