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단장은 대표인가?

긁고, 흔들고, 때려!|2015년 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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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단장은 대표인가?

긁고, 흔들고, 때려!|2015년 1월 6일

기사에서는 대표라고 소개하지만 보통 단장, 즉 미국처럼 GM제도를 도입한 팀은 꽤 됩니다. 일본 야구단 조직 서열도는 오너, 회장, 사장, 본부장 뭐 이런식으로 나뉘어져 있죠. 아마도 사장을 기사에서 이야기 하고 싶었던거 같은데 기본적으로 센트럴 리그는 미국식처럼 GM이 거의 합니다. 거용, 주니치, 한신, DeNA가 GM제도를 쓰고 있고 주니치와 DeNA는 야구 선수출신들에게 GM을 맡겼죠. 정확히는 감독 출신이라고 하면 맞겠습니다. 퍼시픽 리그의 경우 본부장이나 사장이 GM역을 맡는다 할 수 있는데 개떼의 경우를 봐도 회장인 왕정치 = 오사다하루가 스카웃이니 영입에도 꽤나 관여합니다. 오너는 엄청난 자금을 서포트 해주고 간섭도 안한달까요? 신뢰 관계가 장난이 아니죠. 그 외 구단은 보통 본부장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