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고, 흔들고,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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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posts아섭아 야구는
적립식이나 복리 예금 통장이 아니란다. 그리고 너 1군 정착 후로 단 한 번의 전경기 출장도 없었는데 연봉 그리 받았다고 개막도 안했는데 사기를 치려하니? 야구가 디지몬 배틀도 아니고...
차승 백 니혼햄 불합격
3차까지 이어진 트라이 아웃, 실전형 테스트 였는데 불합격 사유가 조금 웃기더군요. 이미 5명의 외국인이 있는 점을 고려해서 획득하지 않기로 했다! 라고 말이죠. 으하하하하하!! 이건 뭐... 그러합니다.
2015 KBO 해설자 방송국 변동 사항
MBC SPORTS + - 이종범, 정민철, 김선우, 이만수(객원) KBSn sports - 조성환, 송진우, 안치용 SBS sports - 현재윤 fa가 된 사람들 - 하일성, 이병훈 이적자 - 최원호 진필중, 이효봉은 아직 미정 아직 제 5의 방송사는 미정인고로 알 수는 없지만 4의 방송사는 spotv라고 하니 기존 인력풀, iptv라인업이 꽤나 활용될거 같습니다. obs는 구경백이니 뭐 그런걸로 알고 있고 전국 송출은 아니니 뺍니다. 아마 재야에 있던 박노준이라든가 이광권이라든가 다시 복귀하긴 할거 같습니다. 5채널은 아마 신규 인원에게 안맡기고 기존 방송국에서 이탈한 해설자들을 중용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덧붙임 : 잘못된 사항 있다면 지적 바랍니다.
최형우 120억 발언은 문제 될게 없다 봅니다만
우승도 4년 연속해서 해왔고 그리고 사실 이승엽도 100억을 못줘서 해외로 보낸거기도 하죠. 야망을 가지고 동기부여 하겠다는데 대체 뭔 대체자를 찾네 마네 하는건 웃긴일인거 같습니다. 야구라는게 뜻대로 안되는 거기도 하지만 목표를 어느 정도 정해두고 달려가는게 현실이죠. 여기서 더 호기롭게 우승을 몇 번더 이러는거보다 자신의 포부를 밝힘으로 여러가지를 알리는거죠. 사실 최형우 선수는 이전부터 기한 내에 도장은 찍어왔어도 항상 더 받고 싶다 이래왔습니다.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죠. 그리고 행간에 사라진 내용이지만 그만큼 더 잘하겠다는건데 120이란 숫자가 심기를 거슬리게 하나보군요. 그냥 간단하게 2년 후 그가 120억 받을만한지 아닌지 활약하는걸 두고보면 될일이겠습니다. 탈출 선언같아보이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