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고, 흔들고,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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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 경기결과

4월 22일 경기결과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4월 23일

이와타 승 - 사실 브랜던이 퍼줘서 못이기면 바보 되는 시합이 아니었던가 합니다. 로만 승 - 아베의 홈런으로 따라붙는가 싶었지만 후쿠다가 쳐맞고, 무사 만루의 찬스를 못살린 거용, 단독 꼴찌로 떨어졌습니다. 그래봤자 아직 -7이라고 낙관하는 사람 많습니다. 언제까지 이어질지? 사실 다나카의 슈퍼 캐치가 없었음녀 어찌될지 모르는 시합이었다고 봅니다. 그전에 쵸노 수리좀!! 아사오 승 - 잉어떼가 회심의 일격을 날리면서 노무라의 패전은 면하게 해줬는데, 문제는 마무리 사파테가 나와서 블론!! 그렇게 끝이나고 말았네요. 노무라가 좋은 투수이긴 합니다. 후지오카 승 - 이라고 하긴 좀 부족한 피칭 내용이 아니었나 하지만 그런대로 이닝을 먹어주고, 막판 득점 지원도 받아냈습니다. 승을 챙긴건 나카우시로고, 세

급속보 - 결혼하더니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4월 23일

다나카 마사히로 1군 말소 됐습니다. 이유는 허리 통증이라고 하는군요.

오늘의 매치업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4월 22일

로만 vs 미야쿠니 - 일본에 온 후로 내리 3연패에 꽂혀버린 로만, 그리고 구김살 없이 7이닝씩 던지지만 득점 지원을 오락가락하게 받는 미야쿠니, 출루만 해준다면 거용이 이길테지만 지금 봐서는 답이 없어 보이는듯도... 브랜던 vs 이와타 - 일요일에 가끔 강해지는 스타즈, 거기에 맹호 상대로는 끈질기니, 재미난 시합이 될거 같습니다. 맹호가 이길라면 초반에 작년 3관왕이 타점왕 모드를 펴줘야 합니다. 노무라 vs 야마모토 - 한 번 팽팽하게 붙은적 있는 두 명이 다시 만납니다. 강수 마크가 진한거 봐서는 오늘 진짜 시합하기 힘들거 같은데... 보면 알겠죠. 후지오카 vs 니시구치 - 개떼한테도 1실점하면서 프로 첫 완투를 해버린 대물 루키 후지오카, 그리고 요즘 정력이 떨어진건지 영 기운이 없는

4월 21일 경기결과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4월 22일

고스기 첫승 - 역시 뱀파이어는 명불허전이었다고 봐야겠습니다. 낮에 내보내면 안되지만 로테이션 상 거를수는 없는거죠. 라미레즈가 간만에 수훈선수가 되었습니다. 야마구치는 막판에 올라와 실점하긴 했지만 간신히 세이브, 감독 속이 좀 탔을듯 싶습니다. 재미난게 맹호는 호구만 만나면 고전을 면치 못하는군요. 개막부터 얽혀서 그런지... 아카가와 프로 첫 완봉 - 사카모토 외에 3루를 밟아본 거용 타자는 전무! 이걸로 시합을 설명하는데 더 이상 말이 필요할런지요? 관중도 거용애들이 더 많이 왔던데, 아이러니하게도 승부는 1회에 가와바타의 3루타 한방으로 끝났습니다. 사와무라는 공만 새빠지게 던졌을뿐... 이와타 승 - 시노다는 남 뒤치닥거리만 하다보니 진이 빠졌는지 난타당하면서 물러났고, 아라키가 활약한 시합이

오늘의 매치업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4월 21일

아카가와 vs 사와무라 - 둘 다 격일제로 패전을 떠안은적이 있는데, 오늘은 사와무라가 느낌 상 유리해보여도 역시 타선이 중요합니다. 거용의 장타력은 어디 저장되어 있을까요? 고스기 vs 스탠릿지 - 스타즈는 그냥 말 그대로 처음 나오는 투수고, 한신도 해쨍쨍 난다는데 뱀파이어를 선발로 예고했으니 그야말로 알 수 없는 시합입니다. 시노다 vs 이와타 - 역시 비가 올거란 기대감인지 막 던집니다. 시노다는 그나마 구색에 맞지만 주니치도 대놓고 노리는 느낌. 가라카와 vs 우에노 - 나루세의 복수를 위해서는 아니고 순서대로 나섭니다. 반면 와쿠이 땜빵으로 올라온 우에노 료마, 갈고 닦은 뭔가가 있다고 하는데... 얼마나 버틸런지요. 그냥 처음 내는 투수일뿐이죠. 콘도 vs 다케다 - 오카다 감독은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