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고, 흔들고,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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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posts오늘의 매치업
미야쿠니 vs 시노다 - 지난 경기서 최단속으로 강판 당한적 있는 미야쿠니, 그리고 올시즌 선발과 롱릴리프등 시키면 다 하는 잡부 시노다의 대결인데 아직 잉어네는 거용에게 단 1패도 허용한 적 없지만... 최근 득점을 보면... 아 뭐라 말하기 힘들군요. 점수가 얼마나 나는지부터 지켜봐야 겠습니다. 야마모토 vs 이시카와 - 어영부영 제비네에게 2연승한 경험이 있는 스타즈, 허나 오늘은 쉽게 당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나섭니다. 요코하마의 바람은 누구 편일런지요? 이시카와는 지난 등판서 2이닝 7실점으로 호되게 얻어맞으며 강판 당한적이 있습니다. 야마이 vs 쿠보 - 이것도 무게추가 확 기울어 보이는 시합입니다. 야마이 역시 최근 등판서 5이닝을 넘겨본적이 없는데, 어차피 기회 왔을때 한 번 던지고 쉬는게
간단히 정리해보는 NPB 4월 결산 - 센트럴 리그
주니치 - 아이러니하게도 팀타율은 1위, 팀 득점은 2위, 실점 역시 제일 하위, 수위로써의 자존심을 내세울만 합니다만 공동 1위. 이상하게도 초반 페이스는 제비 상대로 4패, 거용에게 3패, 한신과 잉어, 호구를 철저하게 바르면서 순항중입니다. 하위권에게 확실하게 강하며 특히나 호구별 상대로 극강의 페이스, 불안요소는 주전의 대거 이탈, 베테랑의 부진으로 인한 타선 불균형인데 오오시마와 히라타로 대충 버티고 있습니다. 방어율요? 물어볼것도 없죠 부동의 1점대 방어율!! 야쿠르트 - 주니치와 똑같이 +7 상태로 팀 득점은 3위, 실점은 주니치 다음으로 적게 하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팀타율은 2위, 발렌틴이 작년과 비슷하게 타율도 좀 올려주고 있고 주전 포수 아이카와가 실려나갔지만 땜빵이 그 구멍을 잘메꾸면
4월 30일 경기 결과
야쿠자 두목 3승 - 마에켄이 발렌틴과 하타케야마에게 연타를 맞으면서 4실점, 거기에 미야모토의 쐐기 3타점이 터지면서 야쿠자 두목이 3연승을 이어갑니다. 비김 - 9회 결정적인 찬스를 잡은 거용이었지만, 에노키다를 너무 우습게 본 탓인지, 오가사와라는 물이나 사러 벤치행 교대나 당하고 이어지는 타자들이 죄다 공 밑둥만 때려서 기회를 날렸네요. 무라타는 번트 2번이나 대고... 사와무라가 새빠지게 던져봤자 현실은 1승 3패일뿐이죠. 야마모토 212승 - 이야 그야말로 대단합니다. 지오가 정신차리고 던졌건만... 노장 파워는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스타즈는 겨우 2안타를 기록했을뿐... 지렁이 징크스는 계속됩니다. 시오미 승 - 이나바의 타점이 먼저 터지면서 이기는가 싶었는데 7회에 가르시아가 홈런 및
주말의 경기 결과 28, 29일
거용 2연승 - 첫날은 노우미를 빨리 꾸기고, 둘째날은 살얼음판의 팽팽한 리드를 지켜가면서 승리했습니다. 뭐 내일도 경기가 남아있지만 거용의 상승세가 맹호를 꺾으면서 이어져갈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1승 1패 - 토요일은 야쿠르트가 역전을, 오늘은 잉어떼의 홈런이 터지면서 한 경기씩 주고 받았습니다. 정확히 시리즈로 치면 잉어의 루징시리즈 전조의 시합입니다. 사파테가 고생이 많습니다. 지렁이 2연승 - 한 번 호구는 영원한 호구는 아니겠지만 여하튼 더 진한 색이 연한색을 이기질 못하는군요. 맹호만나면 끈질기게 달라붙지만 아사오는 커녕 선발조차 어쩌지 못하는거 보니 문제가 심각한거 같습니다. 세이부 2연승 - 이시이와 노가미가 해냈습니다. 오릭스는 선취점을 뺏기고 그냥 지지부진하게 끌려가는 경기력을 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