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고, 흔들고,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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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매치업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6월 6일

손수건 vs 노무라 - 손수건에게는 노무라 상대로 근 보름 만에 복수혈전이 되는 셈인데, 5월부터 소화 이닝이 줄어들고 특유의 운도 잉어네 상대로는 잘안통하는게 아주 보기 좋습니다. 하지만 삿포로 돔은 오늘 매진되겠죠. 마군 vs 안도 - 호시노의 숨겨둔 카드는 아니고, 오늘은 투수 왠만하면 한명만 쓰겠다는 심산에서 마군을 들이미는군요. 반면 최근 잘던지고 승이 없는 안도인데, 선취점이 상당히 중요하게 작용할거 같습니다. 이시이 vs 나카타 - 최근의 이시이는 긁히면 거의 완투에 가깝게, 안되면 5이닝인데 저번에 5이닝 던지고 패전이니 이번에는 잘던질 차례인건 맞습니다. 반면 쭈욱 잘던지고 있는 켄이치, 최근 지렁이네가 어영부영 3연패인데 끊어줄수 있을까나요? 기사누기 vs 로만 - 최근 2달째 팔

오늘의 교류전 경기결과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6월 6일

대죽이 승 - 요시카와는 위협구로 퇴장(일본은 타자 머리쪽으로 공을 던지거나 맞추면 제구 여하에 상관없이 퇴장조치 시킵니다), 잉어네 마른 징작 아카마츠(과연 저반발구인가)가 역전 투런을 작렬시키면서 타선이 대폭발! 12득점에 성공하면서 햄 마운드를 초토화 시켰습니다. 햄은 10안타를 몰아쳤지만 3득점에 그치더군요. 이와타 승 - 맹호네 가네모토의 솔로홈런으로 선취점을 낸 후 이어진 라쿠텐의 동점타로 팽팽하게 이어지는 가운데 9회 브라젤의 적시타가 터지면서 그대로 경기를 틀어막았습니다. 오늘 MVP의 수상의 저주인지 아오야마는 패전을 기록하면서 부진했습니다. 기시 승 - 초반부터 양팀 1득점에 성공하면서 팽팽하게 가는듯 싶었으나 세이부 타선이 터지고, 거기에 도시락 더의 홈런포가 가동되면서 점수를 벌렸

이대호 5월 월간 MVP수상 확정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6월 5일

교류전에서 맹활약한 이대호는 후보에도 없었지만 좋은 성적(퍼시픽 리그 최고 장타율)을 남긴 관계로 5월 MVP를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히로시마전에서 날린 끝내기 적시타, 7발의 수훈안타 (선제 2타점, 동점 2, 역전 1, 결승점 1) 구단역사로는 62번째로 니혼햄과 같은 회수라고 합니다. 시상은 교류전 마지막날 17일 1시 경기 시작전에 한다고 합니다. 기념품과 트로피가 증정됩니다. 이날에 주니치 마늘인간이 등판한다고 하는데 좋은 성적을 남겼으면 합니다. 덧붙임 : 헛소리해서 죄송합니다.

오늘의 매치업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6월 5일

요시카와 vs 오오타케 - 잘던지다가 최근 5이닝용 투수로 전락한 요시카와, 반면 최근 페이스가 꽤 좋은 대죽이가 만나는데 잉어네 문제는 항상 득점력입니다. 오늘도 잉어네서는 아마야가 지명으로 나올라나요. 미마 vs 이와타 - 최근 완투승을 한 적 있는 미마, 텟페이가 돌아와서 지원군이 생겼다고 좋아하는데 그건 지켜볼일입니다. 반면 소떼와의 시합 이후로 페이스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이와타, 운빨의 야구냐? 아님 터지는 야구냐의 대결 되겠습니다. 기시 vs 이와타 - 최근 2실점만 해도 지는 기시, 반면 3실점해도 패전은 안하는 이와타, 선발 이름값이니 페이스에서는 기시가 유리하지만 기시가 삐끗하기만 하면 패전의 영광은 기시에게 갈 뿐입니다. 기시가 승리 투수 먹으려면 8이닝 이상 최저실점으로 묶어줘야

물건너 NPB 개그스타 조작 후보들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6월 5일

오늘의 2012 개그스타전 인기투표 방침 선발 부분 마에켄 1위 등극 (성적이니 뭐니 봐도 스기우치가 더 대단한데 노히트 노런 먼저 했다고 팬투표로 1위 등극, 2위인 스기우치하고 18000표 이상 차이를 보이는 중)손수건 (야구는 얼굴로 합니다. 일본도 마찬가지지요. 성적으로 치면 같은 팀 요시카와니 개떼 셋츠가 1위해야 정상) 중계 투수 부분아사오(어깨 통증으로 전반기를 날려먹네 마네 하는 와중에 주니치 극성 아줌마들 덕에 1위, 선수 접으란 말인가?)퍼시픽은 납득할만한 모리후쿠니 통과! 마무리 부분곤잘레스가 5천표에 육박해감! 대체 무슨 정신이란 말인가? 지명타자 부분시마 시게노부 표가 북천(기타가와)보다 높아요. 젠장 2할도 못치는 타자, 시대의 비양심이 이렇게 많단 말인가? 이게 다 잉어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