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고, 흔들고,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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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posts헛소리 분쇄
현재 5월 MVP타자 후보로는 (20일까지 집계된) 마츠다 (개떼) 헬먼 (세이부)이마에 (롯데)요다이칸 (니혼햄)가쿠나가 (롯데)이토이 (니혼햄) 그렇다고 교류전 MVP가 가능한가? 이것도 아닙니다. 교류전 MVP는 우승팀 기준으로 선정되니 현재는 쵸노, 요시노부, 스기우치 등 거용내 집안싸움이 되지요. 그래서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노려보려면 6월부터 잘해서 6월 월간을 노리면 됩니다. 덧붙임 : 현재 일본 올스타 투표 현황에 대해 궁금하신분?
류현진과 첸웨인의 차이
류현진, 윤석민 해외 진출에 대해 며칠전 MBC스포츠 플러스에서 후, 하우인가 하는 프로그램이 방영되었습니다. 송재우, 손혁, 박동희 이렇게 전문가 3명(?)이 참가해서 류현진의 메이저 진출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그런 프로그램이었는데, 비교대상으로 나온것은 올해 볼티모어 오리올즈에서 뛰는 첸웨인이었죠. 첸은 대만 출신으로 어린시절부터 사실 메이저에서 오퍼가 있던 투수였습니다. 그러나 본인은 실전경험이니 실력을 쌓아야 하기때문에 일본 국제고교에 진학하게 되고 주니치에 입단한 그런 경우였습니다. 첸은 류현진과는 다르게 꽤 오래전부터 메이저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일본 진출을 위해서 국제고교에 입학하는 등, 일본 진출시부터 준비는 착실했습니다. 거기에 더불어 영어 준비도 10시즌부터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마법사에 대한 오감독의 일갈
8분부터 보셔도 되고... 9분 부터 나오는 인터뷰 내용은 이렇습니다. 올해 통일구에 대해 질문하자오치아이 : 상관없다. 전혀 상관없다. 선입견에 당한거지. 그것은 비겁한 변명, 공을 핑계로 대고 거기에 책임 회피를 했다. 올해 타격성적이 안좋은건 공탓이다, 심판 탓이다. 핑계를 대면서 거기로 인간의 본성인 책임 회피를 했을뿐이다. 통일구의 영향으로 변화구 각이 커진건 있어도 결코 공탓만은 아니다! 나카무라를 봐라. 칠만한 공을 쳐서 48발이나 쳤잖는가? 덧붙임 : 하지만 이어지는 것은 신격화, 먼저 오카다 감독부터 끝내야 되는데 또 왜 이걸... 덧붙임 2 : 질문자는 거용 종신 명예감독 헛소리 나가시마 시게오 감독의 아들 나가시마 가즈시게로 야구선수 출신이긴 한데, 아버지의 후광(?)때문인지 더
이대호가 아직 만나보지 못한 투수들 - 치바 롯데 마린즈
롯데의 개떼잡이 3연성 투수들이죠. 나루세, 가라카와, 후지오카(루키) 좌, 우, 좌로 이어지는 조합입니다. 나루세 요시히사는 국내 팬들도 어느 정도 아실겁니다. 김태균이 롯데에 있을 때 에이스로 고군분투했으니까요. 실황이니 스피리츠 해보신분들도 아실거고... 좌우 존을 최대한 넓게 사용하면서 뛰어난 제구력으로 탈삼진을 뽑는 투수인데, 국내 투수로 비교하면 장원삼과 비슷합니다. 장원삼의 몇 배 업그레이드 형이기도 하지요. 단점은 장원삼과 비슷하게 잘던지다가 공이 높게 제구되거나 한복판으로 꽂아서 홈런을 고질적으로 허용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이대호에게는 꽤나 좋은 투수일 수도 있겠습니다. 요주의 구종은 체인지업이니 포크 되겠습니다. 가라카와 유키 역시 김태균 경기를 보신 분은 알것으로 생각됩니다. 젊
교류전 경기결과
카마타 승 - 벌링턴이 초반에 무너지면서 잉어네는 6회에 뒤늦게 한점만 따라잡았지만 그걸로 끝이었습니다. 반면 라쿠텐은 장단 11안타를 퍼부었지만 득점은 3점, 소득은 좋지 못했습니다. 마스이 승 - 나카타가 초반부터 투런을 치면서 앞서가다가 맹호가 경기 중반에 3점을 내면서 경기는 동점의 양상으로 흐르는 듯 했으나 맹호네 계투진 츠츠이가 무너지면서 맹호는 햄에게 교류전 4승을 바쳤습니다. 미우라 승 - 도시락이 선제 3점 홈런을 칠때만 해도 미우라는 그대로 죽는게 아닌가 싶었습니다만, 호구네가 5회에 5점을 내면서 빅이닝을 만들어 낸 후 마키타가 물러간 후 이프리트들에게 점수를 적선 받으면서 이겨냈습니다. 세이부는 홈런 3개나 쳤지만 이길 수는 없었다는 슬픈 사실만 남았을뿐이죠. 가라카와 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