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고, 흔들고,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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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posts오늘의 매치업
요시카와 vs 사와무라 - 둘다 제정신이 아닌 상태, 하지만 거용이 우세하다고 봅니다. 히메네스 vs 아카가와 - 스탯 상으로는 히메네스가 유리하지만 타선 폭발한거로봐서는 제비네 우세에 무게가 기웁니다. 니시구치 vs 스탠릿지 - 분위기 상으로는 레오네 우세, 둘 다 지난 경기 5이닝용 투구했군요. 후지오카 vs 마에켄 - 후반부 분위기로는 잉어네에 표를 줘야 될거 같습니다. 마에켄이 잘던져준다면 말이죠. 츠카하라 vs 왕 - 최근 해탈하고 있는 오카다 감독, 왕 생긴거 보니 누구 닮긴했습니다. 오오토나리 vs 유다이 - 잘하는 쪽이 이기겠지만 개떼가 정신을 차리는거 같아서 분위기를 타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의 매치업
쭈꾸미 vs 운수건 - 최근 잉어네를 만나서 자신의 운을 마음껏 뽐낸 운수건, 지말로는 거용의 교류전 우승을 저지해보겠다는데... 그에 비해 쭈꾸미는 패기 좋은 청년이라며 웃을뿐입니다. 삿포로 돔이 만석되겠군요. 과연 나카타가 운수건의 도우미가 되어줄런지요? 마군 vs 마스부치 - 얼굴은 마군쪽이 젊어보이지만 마스부치도 마군과 동갑이라는거! 하지만 동갑내기 라이벌 대결 이런건 아닙니다. 제비네 선발이 부족해서 그냥 들이밀 뿐인거죠. 이시이 vs 안도 - 최근 5이닝용 투수로 전락하고 있는 이시이, 하지만 1승은 먹은적이 있습니다. 계투가 살아나는 증거일까요? 그건 접어두고 맹호역시 타선의 엇박자가 심하기 때문에 원정에서 무슨 짓을 할지 지켜봐야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레이싱가 vs 노무라 - 최근
NPB 이런저런 단신들
잉어네 닉 반월판 손상 - 거의 시즌 아웃기미로 홈런 쳐줄 사람이 군밤이에 이어 골로 갔습니다. 히가시데도 손가락 부상이어서 2개월 진단이라고 하는데 가뜩이나 야수 부족한 팀 난리가 났군요. 공룡 2군 연습 시작 - 6월말에 복귀 가능하다고 하는데, 일단 2군 훈련에 참가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바루짱은 일요일 경기 복통을 호소했지만 감독이 빼주지 않고 집어넣었다고 합니다. 요시미 17일 선발 확정 - 그렇습니다. 이대호가 5월 MVP표창 받는 날, 선발로 나온다고 합니다. 그때 맞춰서 소토니 작년에 쏠쏠하게 써먹은 지렁이 투수진이 개편된다고 하니... 이대호와 마늘 강화인간과의 궁합은 어떨런지...요? 고쿠보 재활 결정 - 수술은 하지 않고 재활에 나선다고 하는데... 야마다가 말소되면서 과연 누가
미리보는(?) 저팬 시리즈 도쿄 돔 2연전
아직은 확정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현재 양대 리그 수위를 달리는 팀끼리 격돌한것이 일, 월 시리즈였더랬죠. 아무래도 팀 밸런스가 잡혀가는 중인 거용과 장타력에는 여전히 물음표가 붙지만 그래도 타선의 집중력은 가장 뛰어난 롯데의 2연전은 앞으로 다가올 가을잔치의 향방을 암시하는 듯 했습니다. 나루세가 나왔던 일요일 경기는 그야말로 단기전의 나루세는 이런것이다! 를 그대로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막판의 1실점이 아쉽기는 했지만 나루세가 그간 큰경기에서 보여주는 담대함과 배짱, 경기를 풀어가는 능력은 괜찮았다고 봅니다. 특유의 고질병인 홈런도 안맞고 말이죠. 하하하... 뭐 2루타도 장타이긴 합니다. 반대로 오늘 시합에 있어서는 약간 재미난 결과(?) 돌이켜 보면 제 착각이기도 했습니다만, 사실 스기우치는
오늘의 매치업
스기우치 vs 와타나베 - 교류전서 거용에게 2연승한 팀은 롯데뿐... 하지만 매지션이 과연 체인지업 삼진왕을 잡을 수 있을까나요? 하긴 둘이 직접 붙는것도 아니고 상대타자하고 싸우는것이니... 이시카와 vs 기시 - 버넷이니 계투가 무너지면서 뒷문이 뚫린 제비네, 뒷문이 뚫려있지만 이길때는 이기는 레오네, 오늘 이기면 4승 다 쓸어담는 거군요. 다나카 vs 미마 - 다시 한번 땜빵선발 카드를 꺼내드는 키요시, 하지만 라쿠텐은 티셔츠 만들고 재미 못봤다는 거죠. 괜히 나설필요는 없는것인데... 이와타 vs 타다노 - 얼굴 긴 두 사람이 만납니다. 타다노는 토요일 등판에 나오지도 않고 이틀 쉬고 다시 선발로 나서는데... 양팀 시합은 길게하면서 득점도 못하는 변비 야구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