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고, 흔들고,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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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아주 간단하게 해석하면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12월 21일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382&article_id=0000081796 나 최대한 빠르게 해외갈거임! 국내에서 저 아무도 못잡습니다. 잡으려면 15억 이상 주세요! 라는 뜻이 아닌가 합니다. 하긴 일본이 클로저니 핵심 계투 요원에게 돈 많이 주는 편이죠.

약간 정신나간 후쿠도메 외 소식

약간 정신나간 후쿠도메 외 소식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12월 21일

후쿠도메의 대리인이 최근 영입전에 대해 강력하게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후쿠도메는 3년 15억 수준의 계약을 원한다! 라고 말이죠. 이게 좀 이리 된게 니시오카, 이가라시 덕도 있긴 합니다. 둘 다 성공한 선수는 못되는데, 많은 금액을 주었으니 자기는 더 많이 받아야 한다고 말이죠. 이에 대해서 맹호 나카무라 GM은 예상 외의 액수다. 받아들이기는 힘들다. 라고 표명하고 나섰습니다. DeNA역시 이 금액은 꽤 되는 금액이라 고민 많이 해볼거 같습니다. 잉어네 에이스 투수 마에켄이 5천만엔 인상된 2억엔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솔직히 기분 나쁠만한게 거지구단인 라쿠텐 역시 마군에게 3억 이상 주는데 겨우 2억 준다는건 자존심이 용납못하죠. 하긴 올해 호구네에게 챙긴 승수만 6승, 확실하게 우위를 보인건 제비

좀 말이 안되는 기사 두 개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12월 20일

사치가 아니라 늘 하는 이야기지만 첫째로 투수보다 비싸고, 둘째로 차별이 심하고, 마지막으로 거르고 걸러서 온다는거죠. 야, 어디서 사기를!!

이 기사의 뜻은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12월 19일

그냥 정창용씨에게 춘계 휴가를 준다는 것과 마찬가지죠. 어차피 이대호를 위해 존재하기도 하는 직종인지라, 구단에 있어봐야 한국 선수도 없으니 따라가서 잘보라는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따라가는 비용은 구단서 대준다고 하니 정창용씨는 무조건 미국까지 가길 바랄지도 모르겠군요. 다 구단서 경비를 대주니 말이죠. 으하하하하하!!

지난 주말 그리고 주초 소식들

지난 주말 그리고 주초 소식들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12월 18일

블라디미르 발렌틴, 그리고 러스팅스 밀레지가 다년 계약을 맺었습니다. 임창용이 빠져나가서 페이롤이 굳었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16년까지 7.1억 + 이 있다고 하니 이대호가 작년에 얼마나 대단한 계약을 맺었는지 옅보이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밀레지는 3년 계약이니 발렌틴 만큼은 안되는거죠. 역시 홈런이 최고라는 걸 알려주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맹호네가 콘래드와 계약을 맺었다는 군요. 머튼이 일본은 결코 만만치 않으니 방심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두고봐야 할거 같습니다. 머튼은 왜 안짤렸냐고요? 그건 저도 모르겠습니다. 노우미와 호흡은 안좋지만 와다 감독이 요청한 부분도 있다고 하니 말이죠. 오오타케 칸이 억대 연봉 넘긴김에 결혼식도 성대하게 했습니다. 왠만하면 결혼식 안하는게 일본 야구선수들 풍토이기도